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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역사
  [문2] 기독교가 지금 와서 새로운 번역이 나와야 될 필요성은 무엇입니까?

  [답] 기독교는 번역을 따라 가는 종교는 아닙니다. 

  만일 기독교가 금일에 부패되는 것이 성경 번역이 잘못 되어 부패해졌다고 볼 수 없고 성경 본위를 떠난 신학설이 교회를 망치는 것은 그 신학을 받은 자들이 성경에 무지하고 영계가 밝지 못하므로 잘못된 신학설을 가지고 강단에 설 때에 하나님은 진리의 신이시니 진리를 잘못 증거하는 강단에 역사가 나리지 않으므로 부패한 것입니다.

  오늘에 성신의 역사가 없이 성경을 번역하다가 오히려 마귀의 세력이 번역을 끼고 들어올 염려가 없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가 읽고 있는 신.구약 성경만으로도 얼마든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리라고 믿습니다.

  금일에 구교와 신교가 합해서 다시 성경을 번역해야 될 기독교라면 루터 종교개혁에 대하여 큰 의문이 될 일입니다. 만일 루터가 성경을 잘못 번역했다면 루터 종교개혁은 오히려 교회를 망쳐 버린 것이 될 것인가 하는 의문도 있습니다. 

  이제 와서 구교와 신교가 합해서 성경을 번역하는 것이 급한 것이 아니고 이미 들고 있는 성경을 바로 알아서 완전 무장을 하는 일에 종들은 전력을 둘 때라고 봅니다.

  가장 위험한 일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성신 떠난 사람이 기록한 신학설, 성신 떠난 사람이 번역하는 성경책, 성신 떠난 사람들의 다수 가결된 일입니다. 신학도 번역도 가결도 성신이 떠난 자리에서는 얼마든지 마귀가 역사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순금 등대 교회는 인간의 힘이나 능으로 되지 않고 여호와의 신으로 되어야 합니다. 금일에 와서 우리 기독교가 필요 없는 일에 성금과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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