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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중에 복된 자가 되자
( 시 34 : 7 - 22 ) 
 
서 론
하나님이 종말의 환난을 일으키는 것은 악한 자를 땅에서 자취까지 없이하고 의인이 사는 복된 생활의 복된 땅을 기업으로 주고져 하는 종말의 환난이다. 그러면 악인이 세상에서 끊어지는 그 환난에서 복된 자는 어떤 자인가에 대하여 본 성경으로 알 수 있다. 
 
1. 혀를 악에서 금하라 (12-13) 
이것은 악한 일이다. 악한 말에 동참하지 말라는 것이다. 누가 물어도 대답하지 말고 누가 하는 말에 같이 혀를 놀리지 말라는 것이다. 이것은 왜냐할 때에 악인은 자취도 없이 하는 때이니 악한 일에 동참만 해도 죽는다는 것이다(계18:4). 이때는 진노의 날이니 행위로도 안되겠지만 말에도 동참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33장 15절에 귀를 막고 피흘린 꾀를 듣지도 말라고 한 것이다. 
 
2. 입을 궤사한 말에서 금하라 (13) 
심판 날에는 거짓말로 남을 해치던 자가 보응을 받을 때니 그런 말에 입술을 같이 놀려도 안된다는 것이다. 누가 와서 남의 말을 할 때 묵묵히 기도할지언정 거기에 동참치 말라는 것이다. 
 
3.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라 (14) 
아무리 좋은 일을 하고라도 악을 버리는 일이 없다면 이것은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악한 자를 없이하는 환난이니 악을 버리는 성별된 생활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만일 사랑이라고 해서 악한 사상을 가진 사람과 타협을 갖는 것은 환난 날에 악자와 같이 형벌을 받을 것이다. 
 
4.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 (14) 
화평을 찾으라는 것은 상대편이 아무리 나를 원수시하는 자에게라도 같이 악을 발하지 말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화평한 일을 위해서만 따라가라는 것이다. 화평한 일이 아니라면 따라가지 말아야 될 것이다. 예를 든다면 어떤 사람이 누구와 당파적인 싸움을 하는데 그 일에 동참한다면 이것은 화평을 찾아 따라가는 길이 아닐 것이다. 이 화평이라는 것은 불의와 화평한 다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리는 동시에 이 일을 중점하여 따라가는 것이다. 
 
결 론
이와 같이 사는 생활이 있는 자라면 아무리 악인이 땅에서 끊어지는 날이라도 여호와께서 그의 호소를 들으시고 저희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다는 것이다. 이것은 마음이 상한 자에게 또는 중심에 통회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가까이 하시고 구원하시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살려는 사람에게는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고난에서 건지시는 것이다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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