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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 두 가지 지혜  
- 약 3:13~18 -  
 
우리는 교회 안에서 지혜롭게 하는 것이 원칙인 것이다. 그러나 지혜도 마귀로부터 오는 지혜도 있고, 위로부터 오는 지혜도 있는 것이니 이것을 분별할 줄 모른다면 마귀로부터 오는 지혜를 따를 때 교회는 무너지고 말 것이다.  



1. 마귀로부터 오는 지혜는 무엇이냐 하는 것을 먼저 본문은 가르치고 있다 (14~15)

    마귀로부터 오는 지혜는  
 
1) 마음속에 독한 시기를 품은 지혜다.  

시기라는 것은 사단의 본질이니 바리새교인들이 아무리 정통을 찾고 있었으나 그리스도를 시기하고 자기의 주권을 따라 해코자 하는 마음을 가질 적에 간교한 묘책을 썼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무엇이든지 인간의 묘한 방침으로써 그리스도를 대적했던 것이다. 이는 독사의 행동이라는 것을 주님은 말했던 것이다.  
 
2) 다투는 것이다.  

우리는 진리를 위하여 싸운다는 것은 없을 수 없으나 자기의 주권이나 명예나 영리를 위해 다투는 것은 자동적으로 진리를 거스리는 대적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망치는 이리의 행동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 15절에 이러한 지혜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라고 했던 것이다.  
 


2. 위로부터 오는 지혜 (17)  

 1) 성결이다.  
이 성결이라는 것은 인간 자체의 수양을 따라 오는 것은 아니다. 위로부터 오는 것이니 참된 지혜가 마음 가운데 들어올 때 정욕이라는 것은 자동적으로 사라지고 마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참된 섭리를 분명히 깨닫는 동시에 그 뜻을 준행할 수 있는 마음을 받게 되는 것이다.  

 2) 화평이다.  
하나님은 화평의 신이시니 그 자체가 올 때 조금도 불평이라는 생각조차 있을 수 없게 된다.   

 3) 관용이다.  
하나님은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신이시니 그 신의 역사가 임할 적에 자동적으로 형제를 관용하는 마음으로 대하게 된다.  

 4) 양순이다.  
하나님은 자체에는 해코자 하는 것은 전혀 없는 신이시니 이 신의 역사가 임할 때 중심에 조금도 발악적인 행동을 가질 수 없게 된다.   

 5) 긍휼이다.  
인간을 긍휼히 여기시는 신이 마음에 와서 역사함으로 자동적으로 형제를 긍휼히 보는 마음에서 움직일 때에 선한 열매가 따르고 절대 편벽과 거짓이 없게 될 것이다. 만일 남을 사랑한다 해도 편벽이 있다면 이것은 위로부터 오는 사랑은 아니다.  


결 론  
우리는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이 하늘과 땅에 있는 진리이다. 참된 지혜로 화평을 심으면 의의 열매가 거두어지고 마귀적인 지혜로 시기와 다툼으로 심어지는 곳에는 요란함과 악한 일이 열매로 될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그 열매를 보아서 알라고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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