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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룬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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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심판이 시작되는 이유>

벧전 4:17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베드로전서 417절은 심판이 하나님 집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의 심판은 그 이후라고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선지자들도 마지막 심판이 성전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선지자들의 예언이 이스라엘과 유다의 역사에서 모두 이루어졌다라고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만,

성경의 마지막이자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하기 위해 알아야하는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고 했고, 그 선지자들의 예언이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예언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 선지자들이 이스라엘과 유다라는 역사적 배경 안에서 예언한 내용대로 마지막 시대의 역사가 진행된다고 믿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선지자들이 예언했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하나님의 백성으로부터,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는 곳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양육하신 백성들의 범죄로 인해서, 이방의 세력들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심판한 후에, 이방인들을 심판한다고 하셨습니다(10:12).

예레미야 25 29절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성에서부터 재앙 내리기를 시작하신다고 말씀했고, 에스겔 9 6절에서도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 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거룩한 성소에서부터 시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지자들의 예언이 마지막 시대에 다시 예언되어야 한다고 말씀했으니, 하나님의 심판이 하나님의 백성, 그러니까 지금의 기독교인이라는 사람들과 하나님의 성전, 지금의 교회라고 하는 곳에서부터 먼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를 자처하고 교회를 자처하는 자들의 모습은 이스라엘 말기, 유다 말기의 상황과 흡사합니다. 구약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망한 이유는 수없이 많지만 핵심은 우상숭배였습니다. 우상숭배라는 것은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섬기기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게 되고, 손으로 만든 우상을 만들어 섬기고, 이방인들의 풍습을 그대로 답습하여 그들의 사상을 기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왜곡되고 공의를 행하는 자를 찾아보기 힘든 상황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말았습니다.

 

오늘 소위 기독교나 교회를 자처하는 자들 중에도 이런 모습이 만연해 있습니다.

교회가 물질이라는 우상을 숭배하고, 물질을 쌓는 것이 축복인 줄 착각하고, 치부하는 자들이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말씀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교회라는 이름을 걸고서 특정인물을 우상화하거나 시한부종말론 등 이단적인 내용을 전파하면서 이득을 챙기는 자들도 있습니다.

더욱이 요즘 문제가 되는 것은 사상적인 우상숭배입니다. 무슨 뜻이냐면,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 말씀만 진리라고 믿는 바른 사상에서 탈선해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들이 말하는 유물론적이고 무신론적인 사상을 용납하면서 말씀을 왜곡한다는 것입니다.

 


한국 기독교 교단의 대부분이 연관되어 있다는 WCCWEA 같은 기독교 연합 단체는 가톨릭, 불교 등을 포함한 타종교와 타협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기독교 진리의 순수성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WCC는 지난 영상에서 소개했던 것처럼 종교다원주의에 더불어 심각한 공산주의친화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단체입니다.

불교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입니다. 목사라는 사람이 불교에서 말하는 정토세상이라는 것과 하나님의 나라가 같다는 말을 했습니다. 또 다른 목사라는 사람도 불교 행사에 참여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최근에도 참된 가르침은 똑같다면서 불교에 기웃거리는 소위 목사라는 자도 있습니다.

이 세 사람 중에 두 사람은 소위 기독교 원로라는 이름을 달고서, 불의한 종북정권과 싸우는 기독교인들을 비방한 사람들이고, 나머지 한 사람은 주사파들이 하는 행동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전체적인 그림을 살펴보게 되면, 타종교와의 타협이나 화합을 말하는 자들은 대부분 무신론 공산주의에도 아주 우호적인 태도를 취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목사라는 사람이 민중신학, 마르크시즘, 주체사상간의 대화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소식을 한겨레와 CBS크리스찬 노컷뉴스에서 홍보해주기도 했습니다.

어느 신학교 교수는 북한의 기만단체인 봉수와 칠골교회를 기독교 공동체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기도 했고, 좌파정부에서 부총리를 했고 여러 기독교 서적을 써낸 사람은 민족신학도 좋고 해방신학도 좋지만 평화신학이 더 필요하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간 건전하다고 생각되었던 어느 대형교회 목사는 CCC등 기독교 내부에서 주사파 공작을 벌였던 신영복을 존경한다는 발언을 했던 것이 최근 이슈가 되어 많은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게다가 해당 교회에서 다른 교역자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은 하루살이에 불과하다는 내용의 설교가 있었습니다. 이 내용은 기독교 원로라는 사람이 쓴 책의 내용과 일치합니다. 신영복을 존경한다는 담임 목사라는 사람은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는 비성경적인 댓글을 남기기도 했었습니다. 또 다른 교회에서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옹호하고 낙태와 사회주의를 옹호하고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을 이단이라고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신학교 내부에서도 동성애를 옹호하는 자들이 많다는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동성애와 페미니즘 등 유물론 사상에 기초한 젠더이데올로기를 옹호하는 기독교 서적도 많이 출판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세계만방에 다시 예언 되어야 할 선지자들의 예언을 통해서 경고하신 하나님의 백성의 죄입니다. 바르고 건전한 기독교 사상을 가져야할 기독교인들과 교회들이 하나님을 부정하는 유물론적이고 무신론적인 사상과 타협하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격발하는 죄입니다.

마지막 시대에는 이런 잘못된 사상과 타협했느냐 아니면 철저히 구별되었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판단하시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1장에서는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인정하고, 성전 밖 마당에 있는 자들은 이방인에게 짓밟히도록 내버려둔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바른 사상과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은 인정을 받고, 반대로 기독교인을 자처하면서 성경적 지식과 사상이 없이 교회 마당만 밟고 가는 자들은 심판하신다는 뜻입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께 인정받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상을 퍼뜨리는 자칭 기독교인들과도 싸워야 하고, 또한 우리 스스로에게도 잘못된 사상에 물든 것은 없는지 철저히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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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오 2019.11.10 20:38
    벧전 4:17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하나님의 진노를 쌓아가는 교회들의 모습입니다. 우상, 탐욕, 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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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9.11.11 10:31
    우리의 소위와 사상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가
    하나님의 은혜를 바로 깨닫는 자들은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그의 계명을 즐거워합니다
    왜 하나님의 교회가 심판을 당할까요 그것은 요5:42 그들은 종교인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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