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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룬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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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이런 일들이 대한민국에서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번 여수룬의 검의 주제는 동성애입니다. 먼저 성경에서 말씀하는 동성애를 알아보고, 동성애에 대한 오해와 동성애의 폐해를 알아보고 마지막으로는 무신론 투쟁수단으로서 이용되는 동성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성경이 말씀하는 동성애

변론의 여지없이 성경은 동성애를 죄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율법에서는 동성애가 사형에 해당하는 중죄라고 말씀하고 있고(20:13), 신약에서도 고린도전서 6장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지 못할 사람들의 목록에 분명히 남색하는 자, 즉 동성애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잠시 후에 다룰 로마서 1장에서도 분명히 동성애가 죄인 것을 말씀했습니다.

또 창세기에서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한 것도 동성애 때문이었습니다. 창세기 19장에서 롯의 집에 천사들이 찾아왔을 때, 소돔인들은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라고 합니다. 이미 소돔에 동성애가 만연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이 죄 때문에 유황 불비를 맞고 멸망하고 맙니다.

어떤 사람들은 에스겔 1649절 말씀을 인용해서 소돔과 고모라가 망하게 된 이유는 동성애 때문이 아니라 탐욕때문이다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만, 바로 다음 구절에서 거만하여 가증한 일을 행했다고 말씀했습니다. 여기서 가증한 일은 동성애입니다. 신약성경에서 더 부연설명하고 있습니다.

유다서 17절에서는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라고 했고, 베드로후서 2장에서도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라고 말씀했습니다.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 불법한 행실 즉 동성애의 죄로 인하여 소돔과 고모라는 멸망했습니다.

더하여 동성애는 창조의 질서를 부정하는 중대한 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가복음 10장에서 창조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더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부부를 이루는 것과 사랑하는 것이 남자와 여자 사이에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동성애로부터 파생되어 남녀 외에 다른 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젠더도 창조의 질서를 부정하는 개념입니다.

 

2. 동성애의 오해

동성애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 두 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동성애가 선천적, 유전적이라는 오해이고, 두 번째는 동성애가 사랑이라는 오해입니다.

먼저 성경적으로 접근하자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으며(1:27) 가정을 이루는 것도 남자와 여자가 만나 가정을 이루라고 하셨습니다(2:24).

애초에 사람이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하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에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는 주장과 동성애가 사랑이라는 주장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과학적으로 접근하더라도 동성애가 선천적, 유전적이라는 주장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1) 동성애자는 아이를 낳을 수 없으므로 동성애 유전자는 다음 세대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2) 동성애가 유전적이라면 유전자가 같고 모든 선천적 영향을 동일하게 받는 일란성 쌍둥이에게서 비슷한 동성애 양상이 나타나야 하지만 오히려 일란성 쌍둥이의 동성애 일치 비율은 10% 정도뿐입니다.

  3) 또한 동성애자인 해머(Hamer)박사는 1993‘Xq28 유전자가 동성애와 관련 있다, 신뢰도 99%’라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1999년 라이스(Rice)박사 등이 해머의 논문을 반박하였고, 결국 해머 박사도 2005년 표본을 확대한 새로운 실험을 통해 ‘Xq28 유전자와 동성애는 관련이 없다며 기존의 입장을 번복했습니다. 또한 2012년 드라반트(Drabant) 역시 동성애 관련 유전자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링크04)

 

동성애가 사랑이라는 주장도 문제가 있습니다.

  1) 동성애가 사랑이라면 이성애자가 관계를 형성하는 상대의 수와 동성애자가 관계를 형성하는 상대의 수가 비슷해야 하지만, 동성애자가 관계를 형성하는 상대의 수는 1인 수백명에서 천명 이상까지 되기도 합니다. 또한 한 명의 고정적인 상대를 두고서도 다른 많은 사람들과 즉흥적인 관계를 맺기도 합니다

  2) 또한 동성애가 사랑이라면 전 나이대에 걸쳐서 고루 분포해야합니다. 그러나2030 나이대를 지나면 동성애자의 비율이 급격하게 낮아지기 때문에 동성애가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동성애의 폐해

로마서 1 27절은 이와 같이 말씀합니다.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동성애라는 그릇된 행위로 인해서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대로 동성애자들은 동성애라는 행위를 통해서 많은 폐해를 겪고 있습니다. 에이즈 뿐만 아니라 변실금, 매독, 이질 등 성병과 대상포진, 농양, 늑막염, 복막염, 결핵, 간염, 항문암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동성애자의 평균 수명은 일반인에 비해 약 25년 정도 짧아집니다.

동성애의 폐해는 동성애자에게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미칩니다. 미국의 경우 에이즈가 먼저 남성 동성애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이후 양성애자들을 통해 일반인에게까지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신규 에이즈 감염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남성들 뿐만 아니라 여성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서 일반인들에게까지 확산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청소년도 예외는 아닙니다.

또한 에이즈 치료비용과 부대비용은 전액 세금으로 지원합니다. 2003년 에이즈 감염인이 2000여 명이었을 당시 에이즈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3700억으로 추산되었습니다. 지금은 에이즈 감염자 수는 10000여 명까지 증가했습니다. 주로 동성 성행위를 통해 확산되는 에이즈를 위한 사회적 비용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동성애는 개인 뿐만 아니라 타인과 사회에도 큰 폐해를 주고 있습니다.

 

4. 무신론 투쟁수단으로 이용되는 동성애

동성애는 그 자체로서 죄이며, 심각한 폐해를 가집니다. 여기에 더해서 지금 건전한 교회가 동성애를 강력하게 반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동성애가 무신론 세력의 투쟁수단으로서 이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성애 투쟁가인 콜린 윌슨(Colin Wilson)과 노라 칼린(Norah Cralin)동성애자 억압에 맞서는 투쟁은 자본주의 사회를 철폐하고 자본주의가 왜곡한 성과 성역할을 바로 잡는 투쟁이다. 여기서 핵심은 노동 계급이 주도하는 사회주의 혁명을 통해서만 이런 변화를 이룰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동성애 투쟁은 대한민국 내에서 무신론 친북사상을 가진 좌파세력과 밀접하게 연대하고 있습니다. 무신론 맑시즘을 추앙하는 노동자연대가 성소수자와 연대하고, 성소수자들의 집회에도 소련기가 휘날립니다. 또한 성소수자 집회에 페미니즘도 등장합니다. 페미니즘은 난민문제와 연대하고, 난민문제는 다시 노동자투쟁과 연결됩니다.

특히 416연대의 공동대표 2인중 한 사람인 인권운동가는 세월호 투쟁과 성소수자 투쟁, 이석기 석방운동을 병행합니다.

동성애가 이렇게 무신론 공산주의의 투쟁 수단으로서 이용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무지한 정치인들과 그 사실을 알고서 이용하려는 정치인들은 법적인 장치를 만들어 동성애의 폐해를 덮고자 합니다.

인권보도준칙은 언론에서 동성애를 에이즈 등 특정 질환과 연결 짓지 못하도록 합니다. 이 외에도 이미 존재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과 계속해서 입법이 시도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은 인종, 성별, 장애, 나이 등 개인이 선택할 수 없는 부분, 즉 변동가능성이 없으므로 정말로 차별해서는 안되는 항목들과, 종교, 사상, 정치성향, 성정체성, 성적지향 등 개인이 선택할 수 있고 자유롭게 토론이 가능해야 하는 항목들을 교묘하게 혼합하여 동성애 비판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처벌하는 독재적인 법입니다. 동성성행위라는,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행위에 대하여 신앙의 양심과 학문적 사실에 근거한 비판을 막고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려는 법입니다.

서울 경기 전북 광주 등에서 만들어진 학생인권조례 때문에 분별력이 약한 학생들이 동성애의 폐해에 대한 진실을 듣지 못하게 되고, 청소년들 사이에서 동성애가 확산되어 청소년 에이즈 감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회문화적인 연대와 법적인 장치를 통해서 동성애의 폐해에 대한 건전한 비판을 차단하게 되면 교회는 목소리를 낼 수 없게 됩니다. 동성애에 우호적이었던 나라들에 속해 있던 교회들은 이미 큰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평등법 제정으로 인해 전도를 할 수 없게 되었고, 캐나다에서는 성소수자들에 대한 비판을 하지 않았지만 체포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기독교 내부에도 큰 적이 존재합니다. 좌파성향을 띄는 교회라는 곳에서는 동성애와 동성애 투쟁의 심각성을 알고 강력하게 반대하는 교회들을 향해 혐오하지 말자’, ‘정죄하지 말라는 악의적인 프레임을 씌워 동성애를 반대하지 못하게 합니다.

 

5. 결론

동성애는 하나님의 진노를 촉발한 심각한 죄입니다. 또한 무신론 세력들은 이 동성애를 투쟁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결코 무분별한 사랑이 아니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에게 다가가셨지만 그들의 죄를 용납한 적은 없으셨습니다. 간음한 여인에게 먼저 다가가신 예수님은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고 하시면서 죄가 죄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라면 동성애가 죄임을 알려줄 책임이 있으며,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무신론 세력과 싸워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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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hua 2019.07.11 15:36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퀴어 축제를 매해 감행하는 것은 동성애를 대중들의 눈에 익숙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인권보도준칙, 국가인권위원회법, 학생인권조례 등 이미 존재하는 법의 성적지향 조항들은 동성애에 대한 올바른 언론보도와 교육을 차단합니다.
    선천적이라는 것은 성경적, 과학적으로 볼 때 결코 타당하지 않습니다. 후천적이라는 주장도 타당하지 않습니다. 같은 환경에서 자라난 사람들이라도 동성애를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으로 나뉘기 때문입니다. 동성애는 선천적, 후천적 모두 아니며 철저히 개인의 선택에 의한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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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오 2019.07.11 20:12
    지난번 영상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미 무너져버린 유럽과 독일교회에서 미르켈 총리가 독일의 교회들에게 동성애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달라고 부탁했지만 소극적으로 대처하다가 결국 동성애가 합법화되고 말았습니다.
    지금 소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안다고 하는 교회가 잠잠하면 대한민국 교회도 유럽의 전철을 밟게 될 것입니다.
    [ 왜 동성애를 적극 반대해야 하는 이유 ]를 영상에서 언급했습니다.
    하나님을 신앙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한다면 영적전쟁에 참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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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정 2019.07.12 13:48
    동성애 사랑이라는 것은 허럭받은 붉은 용의 권세가 무신론 공산사상으로 연기같이 스며드는 공산당의 세계적화 전술이요 진지에서 기어 나오는 것입니다.
    동성애와 모든 악의 무리를 단번에 소제할 넉넉히 이길 2차 백마군대 멸공용사들이 됩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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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9.07.12 14:50
    창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3:1~5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핵심:5절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하와가 말씀의 획선을 정립하지 못하니까 뱀의 미혹에 횡설수설 하고있다
    그 뱀이 붉은 용이 되어 천하를 꾀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인권이란 이름으로 또는 복지라는 이름으로 더 나아가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창조의 질서를 역행하고있다
    순리를 벗어나 자신들의 인권을 주장하는 모든 곳에는 무실론 사상이 존재한다 마치 뱀이 여자에게 너희가 그걸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될꺼야 ....... 교만의 극치로 그 결과는 사망이다
    마지막 때 구속의 은혜를 입은 자를 미혹하려고 나온 마귀의 궤계를 알아아 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착념하며 주님의 보혈로 진보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말씀을 페하려는 대적하는 자들과 싸워아한다
  • ?
    보아오 2019.07.12 16:02
    요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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