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날마다 임마누엘 은총이 가득한 삶을 기도하며 흔적을 남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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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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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 :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잠25 : 13) 20.06.02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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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 슥 4:1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20.05.29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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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 주일은 주님과 함께 합시다! 20.05.24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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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스룹바벨과 족장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우리로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 같이 너희 하나님을 구하노라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우리를 이리로 오게한 날부터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노라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기타 이스라엘 족장들이 이르되 우리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는데 너희는 우리와 상관이 없느니라 [1] 20.05.22 댓글 등록 수정 삭제
바사 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하신대로 우리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홀로 건축하리라 하였더니 이로부터 그 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여 그 건축을 방해하되 ... 20.05.22 : Joshua 댓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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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 : 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 성문으로 들어갈 줄은 세상 열왕과 천하 모든 백성이 믿지 못하였었도다(애4 : 12) 20.05.19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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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 :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사40 : 31) 20.05.12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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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 여호와께서 쇠약한 병상에서 저를 붙드시고 저의 병중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시나이다 20.05.08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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