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날마다 임마누엘 은총이 가득한 삶을 기도하며 흔적을 남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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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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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 : 할렐루야 은혜 가운데 연말성회를 마치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 17.12.29 댓글 등록
감사합니다 17.12.29 : Joshua 댓글
모든 복된 수고에 복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7.12.30 : 아멘정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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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이 : 마귀역사 강하면 주의역사는 더강하다 17.12.29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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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집사 : [팀켈러의 묵상] 내가 가진 수없이 많은 문제들은 주님을 기억하지 못해서 생긴 일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잊어버리고 스스로 걱정합니다/ 은혜를 잊고 불평합니다/ 자비를 잊어버렸기 때문에 남들을 원망합니다/ 하루를 사는 동안 한순간도 빠짐없이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도와 주십시오. 주님~ [1] 17.12.28 댓글 등록
에벤에셀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17.12.29 : 새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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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이 : 주의 일을 부흥케 하옵소서 17.12.28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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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4:1 : 내게 와서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1] 17.12.28 댓글 등록 수정 삭제
순금등대가 보이더라 17.12.28 : 마라나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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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이 : 먹고사는 빵문제보다 귀하고도 참된것은? 하나님의책에 있는 말세진리 17.12.27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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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먕의 면류관을 받으리라 17.12.27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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