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날마다 임마누엘 은총이 가득한 삶을 기도하며 흔적을 남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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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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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자 :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속한 것이니.... 18.01.11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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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 : 할렐루야 날씨가 많이 춥군요 주님 말씀에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추운 겨울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하신 말씀을 생각하면 깨어있어야 하겠습니다. 18.01.11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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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집사 :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딤후2:3) 잘 준비된 그리스도의 군사로 서게 하옵소서 18.01.11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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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 눅9:54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가로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 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8.01.11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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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집사 : 하나님이 결정하셨기에 당신이 존재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과 비슷한 존재를 만드신 적도 없고 앞으로도 만들지 않으실 것이다. 당신은 우연히 생긴 존재가 아니다. 당신의 인생은 확률의 산물이 아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지으셨고 당신은 하나님을 위해 창조되었다. 당신 인생의 최종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밝게 비추는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그분을 영원히 즐거워하도록 창조되었다.[복음이 핵심이다]D.A . 카슨 18.01.10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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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 할렐루야 부산에는 몇 년 만에 눈이 내렸습니다. 18.01.10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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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 전1:8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18.01.10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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