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1일동안 안보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
    순종 2021.01.26 11:58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종교가 부패함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붉은용,붉은짐승,거짓선지들....
    철장의 권세를 받은 종들이 속히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 ?
    hgn7555 2021.01.26 13:04
    수천년간 사망의 그늘진 땅에 이 황폐한 곳에 수많은 선교사의 피로 복음이 찾아옴으로 생명이 돋아나기 시작했고 강한 어려움 속에서도 꽃이 피고 열매를 맺었습니다.
    일제 시대도 외국 선교사의 뒤를 이어 본토 신앙자들이 굳은 믿음으로 피를 흘려 신앙의 순수성을 지켜왔습니다.
    6.25사변 때도 성도의 피를 흘려 지키기로 애써 왔습니다 .
    피난의 길에서도 예배를 중단하지않고 신앙을 유지해 오셨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국제 연합국 젊은 청년들의 피로 자유롭게 하나님을 섬기며 예배찬양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은혜를 받은 이 나라는 생명 살리는 복음운동에 나섰습니다 전 세계 최고많은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러나 근래 마귀의 공산주의 무신론 적화통일에 교권주의 자들이 가입하고 앞장 서 나가고 있다는 것은 피흘린 순교자들의 신원해 달라는 호소 소리가 들리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누가 이 무너진 교회를 다시 일으키고 메마른 땅에 죽어가는 영혼을 소생하겠습니까?
    신원해 달라는 피의호소 소리를 들리고 일어나는자 입니다 신원의 복음으로 무장하여 쓰임 받은 새 시대의 사명자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 ?
    보아오 2021.01.26 16:12
    아멘! 일어나 빛을 발하길 소망합니다.
    북방에서부터 발원된 흑암의 연기가 종교 즉, 기독교의 탈을 쓰고 신학교, 교회, 선교단체란 이름으로 깊숙히 침투해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짐승정권의 사주를 받은 거짓선지들이 펼치는 짓은 차별금지법 제정, 동성죄 장려, 태아살해 장려, 거짓평화 조장 등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여 짐승의 세상을 만드려는 것입니다.
    예언의 말씀인 계시록과 선지서를 무장해야 저 붉은용, 붉은짐승, 거짓선지의 실체를 바로 알고 666의 세력과 싸울 수 있습니다.
    중공의 삼자교회란 곳에는 이미 시진핑의 초상화가 걸려있습니다.
    이제 머지않아 후삼년반에는 온 세상 교회라 이름하는 곳에 짐승의 우상이 세워질 것입니다.
    붉은용의 세력들은 그 목표를 위해 부단히 움직이고 있음을 알고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이제는 자다가고 깨어나야 할 때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된 자로서 무얼 어떻게 해야 할지 기도하며 준비하며 싸워나갑시다!
    마라나타!
  • ?
    주섬김이 2021.01.26 15:00
    기독교를 탄압하는 정책이 실패하고 종교역이용즉,미혹으로 전세계적에 흑암이덮였다
    생명을 살려야할 지도자들이 부패하고 무신론공산주의자들과 협상하며거짓선지자를 양성하는 신학교가 되어버려도 바른지식이 없어서 싸우지도 못하는 짖지못하는 벙어리 개가
    되어버린 오늘!
    예언의말씀만이 이시대의거짓미혹을 막아낼수있다
  • ?
    등대지기 2021.01.26 16:45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하랴
    선지자의 슬픈 애가이다. 붉은 용의 감동을 받은 짐승의 정권이 거짓 선지자를 통해서 이 나라를 삼키고 있다.
    자기 집에 걸음이 빠를 때 예배보다 내 곳간에 보물을 채우기에 급급했으며 소명에 열정과 섬김의 희생보다 자신의 욕구를 위해 하나님을 버린 그 댓가를 지금 이 나라가 처절하게 당하고 있는 것이다.
    최고의 신학을 자랑한다는 학교에서 이 상황을 무엇으로 설명 할 것인가?
    음란과 불법과 짐승의 우상을 추종하는 그런 자들의 결탁이 결국, 그들 자신들의 행위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 심판을 당할 것이다.
    우리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은 민족을 향한 만회 할 수 없는 이 죄악을 하나님께 자복하는 주의 긍휼을 구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주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이 땅에 있음을 기억하옵소서!
  • ?
    아멘정 2021.01.26 17:06
    염원장님 감사합니다
    예장합동교단 신학교가 저정도면 WCC 가입교단들 기독교장로회의 한신대. 감리교단의 감신대. 통합측의 신학대학들은 어떨런지요 참으로 깨어있도록 주님께서 지키시고 도와 주셔야만 되겠나이다
  • ?
    Joshua 2021.01.26 21:43
    창조의 질서를 파괴하여 남자와 여자로 이루어져야 할 가정을 파괴하고, 가정으로 이루어져야 할 교회를 무너뜨리는 공산주의자들!
    공산주의자들보다도 성경을 모르고 창조질서를 모르는 무지한 기독교인들이 자초한 일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무장해야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책소개: 교회 해체와 젠더 이데올로기 (이정훈 교수 저) 6 Joshua 2019.05.10
공지 [새일칼럼] 우리 삶에 들어온 적그리스도 사상 청황색 말 14 file Joshua 2018.08.23
공지 [특별기획] 성경으로 본 공산주의 8 새일 2018.04.27
183 [펜엔마이크] 문화막시즘과 환경운동전략 - 꼭 보세요 new 새일 2021.06.18
182 정신나간 조선일보, 국내에서 불법인 ‘성중립 화장실’ 옹호 기사 게재해 물의 file Joshua 2021.06.02
181 [단독] 통일부, 대북전단 이어 대북 라디오도 차단하나 - 조선일보 - 6 보아오 2021.04.21
180 2021년 한국 교회를 향한 도전들 2 Joshua 2021.03.16
179 [레인보우 긴급공지] 총신에 뜬 붉은 별 1 새일 2021.02.11
178 [김석우 칼럼] 평양의 꽃뱀 작전과 제물 보아오 2021.02.08
177 북한 간첩 활동 자금의 출처를 밝힌다 - 레인보우리턴즈 - 3 새일 2021.02.03
176 교회에 침투한 북한 225국 - 염안섭 원장; 펜앤뉴스 (21년 02월 02일) 4 새일 2021.02.03
» 대한민국에 침투한 총신 간첩들 7 새일 2021.01.25
174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6 보아오 2021.01.13
173 성경말씀대로 자식을 훈육하면 범법자가 되는 세상 4 보아오 2021.01.12
172 서울시교육청, 초·중·고교서 ‘동성애와 좌익사상’ 의무교육 1 새일 2021.01.09
171 유물주의의 유래없는 엄청난 파고를 뚫고 나가야 할 2021년이다. 9 보아오 2021.01.05
170 암울한 시대에 필요한 것 8 보아오 2020.12.17
169 전국 2만여 중고등학생 82% “에이즈가 동성 간 성접촉 때문이라는 사실 몰라” file Joshua 2020.11.25
168 대한민국 해병대 | 연평도포격전 10주기 추모영상 Joshua 2020.11.23
167 '명예해병'된 연평도 전사자 父母 "평화라는 이유로 북한 도발 애써 외면 안타깝다" 1 Joshua 2020.11.23
166 [현장24시]2030 청년 의료인들 “태아는 사람...수정된 순간이 생명의 시작” 1 Joshua 2020.11.21
165 [현장24시]“말 못한다고 죽이면 얼마나 아플까요...뱃속 아기도 사람이에요” 초등학생도 시위 2 Joshua 2020.11.12
164 “탈북민 중 북한서 성경책 본 적 있는 사람 4%...종교활동 참여자 1.2%” 2 Joshua 2020.11.0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
롤링배너1번 롤링배너2번 롤링배너3번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