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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계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해 큰 싸움을 벌이고 있다.

차별금지법이 지난 6월 29일 국회에서 발의되었다. 특별히 교회가 앞장서서 이 법을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차별금지법은 성적지향 차별금지를 포함하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성경에 엄히 금하신 '동성성행위죄'를 법제화하여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시도의 배후에는 '동성성행위'를 수단으로 삼아 교회를 파괴하려는 무신론 공산주의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 7월 2일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를 비롯한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8월 31일을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D-day로 선포했다. 조계종 혜찬이란 승려는 "차별금지법이 유예되는 동안 사회의 불평등이 심화되었고 소수자들은 존재를 거부당했다"며 "차별금지법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했다.


'사회 각층의 소외 계층과 약자에 대한 차별'은 기존에 시행중인 개별적 차별금지법들을 통해 금지되고 있다. (참고영상 https://youtu.be/o-13u4RkDZw) 그렇다면 현재 추진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핵심은 '성적지향 차별금지'에 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성적지향 차별금지 조항은 동성성행위를 정당화한다. 동성성행위는 성경에서 죄라고 규정한 행위다. 차별금지법은 성경을 정면으로 반박하려는 법안이다.


창세기 2장 24절은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라고 말씀한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한 몸을 이루는 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사명이다.


에베소서 5장 31-32절은 위의 창세기 구절을 인용하면서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라고 말씀한다. <남자와 여자의 관계>가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투영한다는 것이다. 교회 안에서 올바른 남자와 여자의 관계가 형성될 때 비로소 올바른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가 완성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는 반드시 이와 같아야 한다.


남자와 여자, 오직 두 가지 성별로만 창조된 인간이 이성을 만나 결혼을 해서 이루는 "가정"은 교회의 핵심적인 구성 요소이다. 가정이 파괴된다면 온전한 교회가 세워질 수 없다.


동성성행위는 위에서 설명한 성경적 창조질서와 가정을 파괴하는 죄다.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정상적인 남자와 여자의 결합 외에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의 비정상적인 결합을 정당화하는 죄다. 동성성행위가 용인된다면 창조질서와 가정이 파괴된다. 교회가 파괴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무신론 공산세력은 동성성행위를 이용하여 창조의 질서를 파괴하고 정상적인 가정을 해체시킨다. 동성성행위자들을 소수자와 약자로 규정하여 법적인 장치를 만든다. 신앙의 양심과 학문적 사실, 표현의 자유에 기반하여 동성성행위를 반대하는 대다수의 국민을 범법자로 만든다. 이것이 차별금지법의 목적이다.


창조의 질서와 가정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던 세계의 교회는 처참히 무너졌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무너지는 결과는 금수같은 자들이 금수같은 권력에 지배를 받는 수정(獸政)통치를 이루게 될 것이다. (계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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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20.07.06 16:20
    사단의 깊은 계락에 깨어 맞서 싸워야 한다 그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허상의 실체는 주님의 피와 예언의 말씀을 통해서 음부로 직행 하는 걸 자신들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경륜에 진실한자가 이기리로다
    계6:2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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