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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hEkJ4noN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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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마르크스는 누구인가? 사상은 그 결과들을 초래합니다. 때로는 좋은 결과일 수 있지만 때로는 나쁜 결과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카를 마르크스의 사상처럼 파국적인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1818년 독일의 트리어에서 태어난 마르크스는 공산주의를 발명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레닌과 스탈린이 소련을 건설할 때 그리고 마오쩌둥이 공산주의 중국을 건설할 때 북한의 김씨 가족부터 쿠바의 카스트로 등 수많은 다른 독재자들이 공산주의 체제를 건설할 때 그의 사상은 기초가 되었습니다. 결국 스스로 마르크스주의라 부르는 이 체제와 운동은 1억의 사람들을 살해하고 10억보다 많은 사람들을 노예로 만들었습니다. 마르크스는 노동자들 특히 육체노동을 하던 노동자들이 마르크스의 표현으로 "생산수단"(특히 공장)을 소유한 자본가들에 의해 착취당하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육체노동은 거의 하지 않던 사람들입니다. 마르크스는 자본론에서 오직 노동자들의 혁명만이 이러한 부정의를 바로잡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혁명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까요? 마르크스와 공저자인 엥겔스는 공산당 선언에서 한자 한자 적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재산권과 상속권의 폐지와 신용과 방송 통신, 교통을 국가의 손에 집중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른 많은 것들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국가가 모든 것에 대하여 더욱 많은 것을 소유하고 통제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은 마르크스가 살아 있는 동안 유럽의 지식인 집단에서 널리 토론되고 논박되었으나 1917년 레닌이 러시아에서 권력을 획득하기 전까지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반복되는 경제적 실패에도 불구하고 소련으로 알려지게 되는 레닌의 러시아는 전세계 독재자들에게 모범이 되었습니다. 마르크스의 사상이 실행되는 곳에서는 어디서나 삶이 악화되었습니다. 그것도 조금이 아니라 매우 크게. 이러한 규칙에는 단 하나의 예외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소련 뿐만 아니라 동구 유럽, 중국, 북한, 베트남, 쿠바, 베네주엘라, 볼리비아, 짐바브웨까지 맑스주의가 지나는 곳은 어디에나 경제적 붕괴와 테러와 기근이 따랐습니다. 그런데 끔찍한 인간의 고통을 의미하는 파국적인 실패가 피할 수 없는 마르크스주의의 유산이라면 왜 지금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사람들 중심으로 맑스주의를 방어할까요? 마르크스주의 옹호자들이 내놓는 가장 공통된 대답은 레닌이든 스탈린이든 차베스든 "그들"은 결고 맑스주의를 실행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 모두는 조금씩 마르크스주의를 잘못 이끌었다는 것입니다. 마르크스주의는 본질적으로 우리가 가진 것을 공유하는 것이라는 대답을 듣습니다. 마르크스주의의 본질은 마르크스의 표현을 빌리면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받는다"라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러한 주장은 당신에게 매우 좋게 들릴 것입니다. 하지만 이게 대체 무엇을 의미할까요? 누가 능력을 결정하는 것일까요? 누가 필요를 결정하는 것일까요? 그 답은 국가입니다. 다시 말해 지배하는 엘리트입니다. 마르크스주의 아래에서 그들은 모든 권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진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레닌이나 마오쩌둥, 폴포트와 같은 맑스주의 독재자들이 실제로는 마르크스주의를 옳은 방향으로 이끌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절대적인 권력을 원했고 마르크스주의는 그것을 얻는 방법을 그들에게 제공했습니다. 카를 마르크스는 그의 이론이 초래할 결과를 직면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는 성년의 삶 대부분을 영국 런던의 자유를 숨쉬며 부유한 상인이었던 아버지의 돈을 상속한 동료이자 후원자였던 엥겔스의 관대함에 의존하여 살았습니다. 마르크스는 영국 박물관의 도서관에서 연구와 집필을 하며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는 "과학적인"이란 용어에 심취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의 이론을 입증하기 위해 자료를 모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의 이론을 입증하는 데에 자료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도서관에 머물던 그의 모든 시간 동안 마르크스는 사적으로 소유한 사업을 통해 상품과 용역의 자유 교환으로 이루어지는 자본주의가 사라져 가고 있는 단계에 불과하다는 것을 제안할 수 있는 어떤 증거도 발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산업 시대를 지나면서 노동 조건은 꾸준히 개선되었고 부는 팽창하였습니다. 마르크스는 그의 이론을 정당화하기 위해 오래된 보고들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그럴 때조차도 그는 미리 결정된 그의 이론을 확증하기 위해 자료를 조작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마르크스는 자신의 이론을 증명하는 데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는 오직 야만적 폭력에 의해 자신의 이론이 실행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스스로 말합니다. "물론 시작할 때에는 [공산주의]란 독재적인 침해의 방법 말고는 나타날 수 없다."고 그는 쓰고 있습니다. 그의 목적들은 "모든 존재하는 사회적 조건의 폭력적 전복에 의해 얻어”질 수 있습니다. 즉 모든 존재하는 사회적 조건들의 전복. 여기에는 종교와 가족, 사적 소유, 자유, 민주주의가 해당합니다. 그것들은 세속적인 천국에 대한 마르크스의 전망을 성취하기 위해 사라져야 합니다. 하지만 자유와 재산권을 자발적으로 포기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기 때문에 마르크스주의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총과 감옥과 즉결 처형을 필요로 하였습니다. 레닌 이래로 지금까지 마르크스의 많은 교리에서는 이것을 문제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체 게바라 등 포스터에 자주 등장하는 혁명 모델들와 같은 어떤 이들은 그것을 부수적인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체 게바라는 "나는 사람을 처형할 때 증거가 필요하지 않다." "나는 오직 그를 처형할 필요가 있다는 증거만 필요하다"고 자랑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마르크스주의가 수반한 이 모든 죽음과 고통과 파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마르크스주의의 팬이라면 그것은 당신의 권리입니다. 하지만 인정하십시오. 그것은 결코 시도된 적인 없다는 변명 뒤에 숨지 마세요. 마르크스주의는 이미 실행되었습니다.


출처: 유튜브 채널 Prager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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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오 2018.11.01 12:39
    현대 공산주의교의 교주라 할 수 있는 마르크스와 공산교도의 실체에 관한 매우 유익한 내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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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이 2018.11.01 15:08
    시편 10:4 악인은 그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 하며 그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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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hua 2018.11.01 22:01
    국가주도 경제, 의료, 복지 정책은 전부 실패했습니다. 지상에서 유토피아를 만들어보려는 시도는 실현 불가능한 것입니다. 인본주의적이고 반성경적인 발상입니다.
    심판이 없이는 유토피아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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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종 2018.11.02 09:09
    요한계시록 6:4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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