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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론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예언의 말씀을 지킨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이후에 될 일을 기록한 요한계시록이 당장 오늘을 사는 우리와 우리 자녀들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요한계시록 11장과 같이 두 증인이 예언을 하는 것도, 12장과 같이 보호의 역사가 있는 것도, 13장과 같은 짐승의 세상이 오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삶에 우리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 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계 6:8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데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유물적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청황색 말이 '땅의 짐승', 곧 유물적 사상으로써 사람들을 죽인다고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청황색 말을 '정치적 협상'으로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청황색말은 종교적 색채를 띄기도 하며, 계9:2에서 말씀한대로 인간종말에 포괄적인 미혹의 세력이 청황색말의 모습인 것입니다.

 청황색 말은 이미 수십 년 전부터 끊임없이 전술을 변화하면서 우리 삶에 침투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비단 '정치적 협상'만 경계한다는 것은 외부의 적만 주시하다가 트로이 목마처럼 내부에 침투한 적에 의해서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청황색 말이 활동하는 범위는 아주 넓습니다. 
 정치적, 폭력적 방법으로 기동전을 시도하던 기존 붉은 말 공산주의의 사상이 문화적, 사회적 방법으로 진지전을 벌이는 청황색 말 협상주의로 탈바꿈하여 사람들의 영들을 마비시키며 서서히 죽여가고 있습니다.

 우상을 뜻하는 단어인 아이돌(Idol) 그룹이 큰 인기를 얻고, 유명세를 얻는 사람에게 '갓(god)', '신'과 같은 수식어를 붙여주고, 페미니즘 사상을 담은 드라마와 영화를 만들고, 6.25의 주범인 북한과 중공 및 소련의 악행에 대해 침묵하도록 왜곡된 역사를 교육합니다.
 또한 어떠한 문화도 제약없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문화상대주의와 다문화주의가 성행하고, 창조의 질서를 부정하고 나오는 성정체성(gender identity) 및 공산주의와 같은 사상 구조를 가진 여성주의 페미니즘(feminism)이 세력을 확장하고, 문재인케어와 주 52시간 근무와 같은 정책의 모습으로 청황색 말은 이미 대한민국 내에서 광범위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러한 적그리스도적이며 유물론, 무신론에서 비롯한 사상을 비판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까지 제정될 위급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동성애 및 성소수자들이 공산주의와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또 그와 연결되는 사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2. 공산주의의 문화사회적 전략, 성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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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헬름 라이히(1897~1957)
공산주의의 모짜르트, 성과학자, 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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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헬름 라이히의 저서 <성혁명>

 공산주의자들은 기술과학의 집약적 발전과 자본주의의 부귀와 번영을 누리는 유럽에서는 노동자를 선봉으로하는 정치적 폭력적 혁명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문화적 사회적 방법을 통해 밑바닥부터 점령해 들어가는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문화사회적 진지전 전략의 일환으로서 공산주의의 모짜르트라는 별명을 가진 빌 헬름 라이히는 프로이트와 마르크스의 사상을 결합하여 '성 혁명'이라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기존 마르크스가 모든 문제의 근원이 자본가 vs 노동자의 계급구조에서 시작된다고 보았고, 라이히는 더 나아가 모든 문제의 근원이 성적인 불만족과 억압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보았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존 가부장적인 가족구조와 전통적인 성윤리 대신 새로운 질서가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3. 동성애, 성소수자

유 1:18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치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롬 1: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하게 동성애를 죄라고 규정합니다. 
 창세기 19장의 소돔에서 처음 언급된 동성애는 하나님의 진노를 격발하는 죄악이었으며, 로마서 1장에서도 동성애를 심각한 죄악으로 규정하고 그에 상응한 보응이 그 죄를 범하는 자들에게 임하였다고 말씀했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에이즈 혹은 그와 유사한 보응이 그들에게 임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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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인 성은 고정불변의 것인가> 미디어일다 2011년 기사)


 빌 헬름 라이히가 주장했던 '성혁명'은 오늘날까지 지속적으로 변모하여 동성애와 성소수자의 '조직적'인 활동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생물학적으로 결정되는 성은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사람이 성장하면서 스스로의 성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남성과 여성 이외에도 다른 성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이에 따른 성 정체성(gender identity)은 이미 50여 가지가 넘고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성, 여성을 모두 포함한 양성(bigender), 혹은 제 3의 성(third gender)과 같은 것들입니다. 
 이들은 같은 무신론 유물론 사상의 한 뿌리에서 나왔지만 남성과 여성의 과학적 생물학적 차이를 증명해 낸 진화론까지 부정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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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정체성(gender identity)의 종류 중 일부


 좌경화된 언론과 정치인들은 LGBT, 즉 여동성애자(lesbian), 남동성애자(gay), 양성애자(bisexual), 성전환자(transgender)들을 '사회적 소수 및 약자'로 규정하여 법적으로 보호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고, 여기에 분별없이 동조하는 종교계까지 힘을 보태 동성애 및 성소수자의 존재가 수면 위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되기에 이르렀습니다.


 2015년 미국 연방대법원에서는 동성결혼이 '합헌'이라는 판결을 내어놓았고, 판결 당일 백악관은 동성애의 상징인 무지개를 벽면에 비추는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같은 해 미국 장로교까지 투표를 통해 동성결혼을 허용하고 결혼의 주체를 '남자와 여자'가 아닌 '두 사람'으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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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미국 장로교, 투표를 통해 동성혼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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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미국 연방대법원 동성혼 합헌 판결, 백악관의 퍼포먼스


 동성애 및 에이즈 전문가 염안섭 수도연세요양병원 원장에 따르면, 대한민국 내 동성애자는 약 60만여 명에 달하며 에이즈 환자는 11,000여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염원장은 최근 수년간 에이즈가 수혈 및 주사기 공유 등을 통해 전파된 사례가 없음에도 지속적으로 에이즈 환자가 증가한다고 지적하면서, 에이즈의 감염경로가 동성간의 성관계라는 것이 명확하다고 말했습니다.


염안섭의 동성애 고발: LGBT와 공산주의, 정규재tv


 또한 염원장은 60만여 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내 동성애자들은 성관계 전후 과정을 위해 모텔의 샤워기나 공공장소의 비데를 이용하는데, 여기에 에이즈 바이러스가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면서 사용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국내 에이즈 환자의 수는 2013년 기준 대략 10,000여 명이며 이들을 위한 사회적 비용이 약 4조원 가량 투입됩니다. 

 매달 약값 600만원이 현금으로 즉시 지급되며 장거리 통원을 위한 비행기 등의 교통비는 물론이고 반찬 하나까지 집으로 배달해주는 등 국가가 에이즈 환자의 모든 생활을 책임져주고 있습니다.

 때문에 동성애자들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에이즈에 걸려도 국가에서 삶을 보장해주니 무방하다는 글도 더러 올라옵니다.



 4. 페미니즘


 소위 성소수자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 바로 페미니즘입니다. 

 성소수자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말하면서 여성의 권리도 함께 주장하고, 페미니스트들은 '양성평등'이 아닌 '성평등'을 말하면서 남성과 여성 외에 다른 성이 있다고 하는 성소수자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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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시위에 포함된 페미니즘



 여성주의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페미니즘은 미국, 유럽은 물론 대한민국에서도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공산주의가 자본가vs노동자의 구도를 형성한 것과 같이 남성vs여성의 구도를 형성하면서 남성은 악하고, 가해자이며, 특권층이라고 묘사합니다.



고전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이들은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본래의 뜻과 다르게 억압적이고 폭력적인 것으로 묘사하여 기독교에 반대하는 운동을 하기도 하고, 일부 기독교에서는 성경의 특정 구절을 오용하여 페미니즘을 옹호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그리스도-남자-여자로 이어지는 창조의 질서는 억압적, 폭력적인 것이 아니라 제 몸과 같이 서로를 사랑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엡5:25-28). 


 사이비 집단에서 남성 교주가 그리스도에 자리에 오르려고 하는 것이 잘못된 것처럼, 여성 우월을 말하며 창조의 질서를 거스리는 것도 성경적이지 못합니다.

 사실 진정한 여성의 권리신장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반성경적인 사상이 이미 우리나라에서 상당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광화문에 수 만명의 페미니스트가 모였다는 소식이 종종 들려오고, 문재인 역시 대선후보 시절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또한 이들 중 일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한 이유가 그가 여성이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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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는 문재인 당시 대선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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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동성애연대의 공동 시위


 페미니스트들은 남여임금차별, 여성의 유리천장, 범죄의 처벌에 대한 성별차별 등 여성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을 하는 것도 필요하겠으나 더 근본적인 내용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의 페미니스트 케서린 멕키넌(Catharine Mackinnon)은 "페미니즘,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같은 하나이다. 

 사회주의 혹은 공산주의 정부가 페미니즘의 목표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공산주의와 유사한 구도를 만들어 여성들의 피해의식을 조장하여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페미니즘은 무신론 유물론 사상에서 파생되어 성경의 창조질서를 어지럽히는 사상입니다.



 5. 이슬람


 페미니즘은 아이러니하게 이슬람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페미니스트들은 성평등을 말하면서 여성의 해방과 억압의 해소를 말하지만 정작 이슬람 국가 내에서 여성들이 받는 실질적 피해에는 침묵합니다.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평균 10세의 여자 아이들이 '여성 할례'라는 끔찍한 의식을 치룹니다. 

 면도칼과 깨진 유리, 제대로 된 의료 장비 없이 비위생적 환경에서 시행되는 여성할례로 인해 과다출혈, 쇼크, 각종 감염에 합병증까지 더해져 죽음에 이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컨대 이집트 내에서는 여성할례를 경험하는 여성의 비율이 95%를 상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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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문화에서 시행되는 끔찍한 여성 할례


 미국 내에서도 무슬림 이민자들이 여성할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1990년 미국 내 여성할례 피해자가 165,000명에 달했고 2007년 미국이 법적으로 여성할례를 금지한 이후인 2012년에도 513,000명에 달했습니다. 

 심지어는 여성할례를 위해 방학동안 자신의 자녀를 다른 국가에 보내기도 합니다.


 이런 무슬림들의 만행에도 불구하고 페미니스트들은 침묵합니다. 

 미국의 페미니스트 이브 엔슬러(Eve Ensler)는 "여성들이 받는 억압은 세계 어디서나 똑같다. 

 서양이나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이란의 경우가 다르지 않다."고 하면서 이슬람을 옹호했습니다.


 2015년 12월 31일 밤, 독일 쾰른의 대성당 앞 광장에서 연말행사를 틈타 무슬림 남성들이 여성들을 성추행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400여 명이 넘는 용의자가 범행을 저지르는 바람에 경찰들도 손을 쓰지 못했고 여경들까지 피해를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쾰른 시장이자 페미니스트인 헨리에테 레커(Henriette Reker)는 가해자를 비판하지 않고 되레 피해자를 나무라면서 "무슬림 남성 무리에게서 팔 길이 만큼의 거리를 유지하면 안전할 것"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 날 열린 페미니스트 시위를 무슬림 페미니스트인 린다 사수어가 주최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6. 해외의 '차별금지법'


 앞서 언급한 반성경적인 집단들에 대해 비판하는 일이 해외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성소수자나 무슬림은 이미 '사회적 약자이자 피해자'로 규정되어 법적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들을 향한 비판적인 발언은 증오발언, 혐오발언(hate speech)으로 분류하여 법적인 제재를 받고 있습니다.


 1) 독일

 독일이 앞장서서 난민을 수용하던 당시 메르켈 총리는 UN총회에서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를 만나 페이스북 내 난민수용반대 글을 단속해달라는 요청을 했고, 저커버그는 이를 수용했습니다. 

 페이스북은 자체적으로 반이슬람, 반동성애의 내용을 담은 포스트를 검열하고 있으며 계정을 일시적으로 중지시키고 있습니다.

 독일은 2017년 혐오발언법을 제정하였고, 같은 해 난민에 비판적인 글을 남긴 시민 36명의 집을 급습하여 수색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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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에서 메르켈 독일 총리와 페이스북 CEO 저커버그가 나눈 대화



 2) EU

 EU는 2016년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증오발언을 규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러나 무슬림들의 폭력적인 내용은 그대로 유지하도록 내버려두었습니다.


 3) 미국

 미국은 헌법에 명시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내용 때문에 차별금지법이 제정될 수 없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차별금지법이 제정된 것과 다르지 않은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1970년대 설립된 SPLC(Southern Poverty Law Center, 남부빈곤법센터)는 초창기의 취지와 다르게 1980년대에 정치적 기구로 탈바꿈하였고 매년 '혐오단체'를 스스로 규정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구에서 발표한 단체는 실체가 없는 것이 대부분이며, 고의적으로 공포심을 유발시켜 매년 500억에 달하는 기부금을 거두어들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단체에서 발표한 '혐오단체'에 총기를 난사하러 괴한이 침입하였다가 실패한 사례도 있습니다. 

 혐오를 방지한다고 말하지만 오히려 더 큰 혐오를 낳고 있는 것입니다.


 2017년에는 기독교인 빵집주인이 레즈비언 커플의 케익 주문을 거부하자 15만 달러의 벌금형을 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같은 해 스티븐 테니스라는 농장 주인이 동성혼에 대한 반대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행정당국에서 농산물 판매 금지처분을 받은 경우도 있습니다.


 4) 캐나다

 캐나다는 '법안 C-16'을 통해 타인의 성정체성에 대한 발언을 금지하고 이를 어길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온타리오주에서는 미성년자 자녀의 성정체성을 부모가 인정하지 않을 경우 정부가 자녀를 가족으로부터 빼앗아 갈 수 있는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5) 스웨덴

 무슬림 이민자 및 난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웨덴이지만, 지난 2014년 이민자에 대한 비판을 불법화하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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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이민자에 대한 비판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스웨덴



 6) 영국

 영국은 2006년 인종 및 종교적 혐오 방지법을 통과시켜 이슬람에 대한 비판을 법적으로 제재하기 시작했습니다.



 7. 대한민국의 상황


 서론에서 언급한 빌 헬름 라이히의 '성혁명' 전략이 대한민국에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가족구조와 전통적인 성윤리를 해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헌법재판소에서 간통죄를 위헌으로 판결하여 간통죄가 폐지되었습니다.


 최근 정치인, 문화계 인사들의 성범죄 사실이 하나하나 드러나는 것과 그들 중 대다수가 좌파라는 점을 비추어 볼 때, 빌 헬름 라이히의 '성혁명' 전략이 그들에게 만연해 있다는 사실을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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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헌법재판소 간통죄 위헌 판결


 인천시에서는 2018년 성매매 밀집지역을 해체하려는 시도 중에 성매매 업계 종사 여성들을 '피해자'로 규정하고 해당 여성 1명당 2260만원을 지원하겠고 발표했습니다.

 대구시에서는 2017년 비슷한 사례로 성매매 여성의 재활을 지원한다며 1인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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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의 독소조항 내용


 2018년 8월 7일, 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National Human Rights Plans of Action)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었습니다.

 도표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각 부처에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을 법제화하거나 의무교육하도록 지시하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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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옹호 기사


 차별금지법은 성소수자나 이슬람 등에 대한 비판은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대신 기독교에 대한 비판은 제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성적 취향, 성정체성, 종교, 사상, 정치적의견 등 자유롭게 비판과 토론이 가능해야하는 부분을 법으로 제재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기독교를 비롯한 건전한 단체들이 에이즈 확산, 폭력적 종교집단, 종북세력 등에 대한 비판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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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안에 포함된 차별분야



 일부 기독교 교단과 단체 등에서는 제정분리를 근거로 이와 같은 법안에 대해 침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순교를 당한 이유는 적그리스도적인 세상의 법과 박해에 대항하였기 때문입니다.

 차별금지법은 "교회 내 설교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한편으로는 "적정 수준 법의 제재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교회 밖에서의 기독교인들의 활동을 제한하려는 의도를 담은 법안입니다.


 사실 성적지향, 즉 동성애나 성소수자를 보호하는 법안은 이미 마련되어 있습니다. 

 처벌하는 규정은 없지만 국가인권위원회법에서는 성적지향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고 있으며, 서울시 인권기본조레,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경기도 학생인권조례, 과천시 성평등기본조례, 광명시 시민인권조례, 광주시 학생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전라북도 학생인권조례 등 여러 지방 자치단체 및 교육청에서는 성소수자에 대한 비판을 금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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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결론


 청황색 말은 이미 우리 삶에 깊숙히 침투해 있습니다. 

 공산주의자 빌 헬름 라이히가 주장하였던 '성혁명' 이론에서 파생되어 성소수자 및 페미니스트가 조직적으로 유럽과 북미를 삼키고 있으며 이제는 대한민국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페미니즘은 아이러니하지만 이슬람과도 어느 정도의 관련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들에 대한 비판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법안이 시행 중에 있으며 대한민국 역시 국가인권기본계획이 통과되어 차별금지법 제정을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부 기독교 단체에서조차 동성애자 및 성소수자, 페미니즘, 이슬람 등 반성경적인 세력을 사랑으로 포용하자는 목소리를 내면서 하나님의 진노를 격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진리의 사랑을 말씀합니다(살후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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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그리스도의 세력들이 무신론, 유물론을 기반하여 공산주의로 세계 1/3을 집어삼켰고, 이제는 그 전략을 바꿔 문화적, 사회적인 전략으로 밑바닥부터 잠식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들은 특정 집단을 사회적 약자이자 피해자로 규정하여 그들 가운데 피해의식을 조장하여 불만을 표출하게 만듭니다. 이들은 무신론, 유물론에 얽매이지 않고 이슬람, 가톨릭 등의 종교단체와도 연합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들의 목적이 기독교를 대적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우리 여호와 새일교단은 차별금지법에 반대합니다. 

 예수님의 피로 산 백성으로서 교파와 직분을 막론하고 이 적그리스도적인 사상들과 법안에 반대하며 싸워나가야 할 것입니다.


<참고자료>


- 도서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 2018, 홍지수


- 유튜브

정규재tv, "염안섭의 동성애 고발(1): 에이즈, 현대판 흑사병", 2018년 7월 25일

정규재tv, "염안섭의 동성애 고발(2): LGBT와 공산주의", 2018년 7월 27일


- 기사

펜앤드마이크, '동성애 조장 논란' NAP, 끝내 국무회의 통과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8658

미래한국, 차별금지법 무엇이 문제인가?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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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이 2018.08.23 16:44
    중요한것은 이미 교회주일 학생들에게 오래전부터 동성애자들이 들어왔다는것 입니다 그런사실도 교회지도자들은 알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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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hua 2018.08.23 20:04
    요한계시록 14: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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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종 2018.08.23 20:55
    시10:4 악인은 그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청황색말은 간교하게 침투하여 많은사람을 음부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깨어서 민족과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우리 기독교는 소리를 높여 반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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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눈맑은눈 2018.08.23 21:29
    영적인 색깔을 잘 분별해야 하겠습니다.
    영적 색맹이 된다면 살려주는 푸른색인지, 죽이는 누런색인지 분간을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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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이 2018.08.23 21:36
    기동전 : 상황에 따라 빠르게 움직여 단번에 타도하는 계8:7 같은 상황이고
    진지전 : 적과 교전하기 위해 오래 싸우려고 참호나 요새를 준비하는 것으로 계9:2 같은 상황으로 계6:8 같이 청황색말은 땅의 짐승들로 살려주는 것 같으나 영들을 죽이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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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8.08.24 10:22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계18:5)
    하박국선지자의 기도라 여호와의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의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합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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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8.08.24 10:56
    딤전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됨을 말씀하고있다
    우리는 그 말씀 앞에 자유한가? 우리 삶에 차지한 청황색 말의 정체를 통해서 끔찍한 현실에 몸서리가 처진다
    약2: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물질이 많음이 복의 척도가 되고 있는 오늘의 기독교인들의 삶의 형태가 무너지고있다 잠30:7~9 자신을 가난하게도 부하게도 말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주실 것을 구하듯이 물질(돈)이 우리로 주님께로 나아가는 길에 걸림이 된다면 그것 또한 검은 말에서 청황색 말로 갈아 탄 것이다 골3:5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우상 숭배의 그 결과의 마지막은 사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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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집사 2018.08.24 16:34
    난 이 영상을 보면서 너무 충격을 받았다.
    성경으로만 보고 배웠던 말씀이 눈 앞에 펼쳐져 우리의 현실로 나타났지만 나와는 상관이 없는 이야기인 줄 알았다.
    우린 말씀앞에서 더욱더 세밀히 정확하게 하나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내용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겠다.
    소름끼칠 정도로 이렇게 타락한 줄 몰랐다.
    이 죄악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났을때 조금씩 조금씩 물들어가는 것을 알지 못했으리라.....
    어쩜 하나님께서 이런 모습을 보고 심판을 하지 않는 것이 의하해 할 정도다.
    죄의 모습은 너무 더럽고 충격적이다.
    동성애는 죄다.
    주님 죄와 싸우되 죽기까지 싸울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 !
    그 한 사람이 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 ?
    아멘정 2018.08.24 18:03
    자료들 감사합니다
    잘 분멸하여 지혜로운 시대적인 사명자들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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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오 2018.08.27 13:33
    동성애 또한 육체의 쾌락을 좇는 우상숭배의 한 모습이다.
    우상숭배가 만연한 세상과
    우상숭배지가 된 교회들...
    렘2:28
    자신들이 우상숭배자인데 어떻게 우상숭배와 싸우겠는가?
  • ?
    Joshua 2018.08.27 15:53
    가톨릭 프란치스코 교황은 무슬림의 테러에 대해 비판할 수 없다는 입장을 드러내며 이슬람을 옹호했고,
    "신천지"는 천지일보 보도를 통해 기독교의 차별금지법 반대를 비판했으며,
    소위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주장하며 페미니즘에 적극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들의 뿌리가 적그리스도 사상이라는 것은 명확합니다.
    청황색 말은 종교적 색채를 띄고 교권을 앞세워 나온다고 했습니다.
  • ?
    새일 2018.08.28 14:28
    결국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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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8.08.29 09:07
    북방 앗수르 무실론 공산체제에 세워진 나라 ~ 쏘는 벌
    남방 애굽 자본주의 경제권의 세력 ~ 똥 파리떼
    어쩜 이리 적절한 표현이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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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일 2018.09.14 14:11
    칠레 의회, ‘성 정체성’ 법안 통과…14세부터 성(性) 선택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4/20180914012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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