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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두려운 줄 알라!


요즘 여기 저기서 제보가 들어온다. 여호와 새일교회가 엉터리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는 부류의 사람들은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는 원래 새일교회에서 이뢰자목사가 살아계실 때 그 분에게 배웠던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들 중에는 목사 안수 까지 받은 사람도 있고 새이름을 받은 사람도 있다. 

두번째는 새일교회나 이뢰자목사에게 배웠으면서도 새일교회와 이뢰자목사와는 자신이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잡아떼는 사람이 있다.

세번째는 이뢰자목사에게 자신이 얼마간 배운적은 있지만 이뢰자목사가 해석하지 못한 것을 자신이 깨달아 해석했으므로 자칭 큰자 라는 것이다.


또한 장로교는 칼빈의 교리를 바탕으로 세워진 교단인데 칼빈은 천년왕국을 철저히 부인했다.

그런데 장로교 간판으로 천년왕국이 이루어진다는 말세복음을 전한다고 하니 무슨 블랙코메디를 보는 것 같기도 하다.

그들이 장로교나 소위 정통이라고 하는 교단명 아래 있고자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새일교회를 통해 나타난 영원한복음의 해석이 정확함을 인정하지만, 사실은 새일교회에 부당하게 씌워진 이단의 누명으로 인해 받게되는 핍박이 두려워서 그러는 것임을 스스로 알 것이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소위 기독교 신앙인이며 목회자라고 하지만, 신앙은 고사하고 세상 사람들이 가지는 양심조차도 저버린 사람들이다.

모든 것을 아시며 사람의 심령폐부까지 살피시는 하나님이 두렵지 아니한가?라고 묻고 싶다.


우리 여호와새일교회 신앙에 관하여는 여기 홈페이지와 

유투브 채널 여호와 새일교회_www.JESUS2.org

충분히 소개되어 있으니 경솔히 판단하여 득죄하는 일이 없도록 삼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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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섬김이 2020.05.19 17:36
    이 일에 대해서 저는 증인 입니다
    15년전에 은혜시대 목사에게 자신이 받은것처럼 새일교회와 이뢰자목사님을 감추고
    말세복음을 전해서 10년 정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새일교회 들어와서 말씀을 들어보니
    잘못 배운게 많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지금도 이런 거짓된자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택한 백성은 깨닫고 회개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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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hua 2020.05.19 18:37
    144000은 그 입에 거짓말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기독교의 핵심 중 하나는 거짓이 없는 진실한 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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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 2020.05.20 09:47
    하나님의 말씀을 도적질 하여 와서 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고
    쑥물을 먹이며 여호와새일교회라는 이름을 온갖 더러운 우상으로
    뒤 덮고 있는 자칭 하나님의 종들이라고 하는 자들은
    이제 하나님의 거룩한 강단에서 내려와서
    처음 부터 다시 시작함이 좋을 듯 합니다.
    계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계22:19 만일 누구든지 이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침 거룩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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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정 2020.05.20 13:21
    제 것으로 말하는 자들은 진리사랑이 아니므로
    유혹의 영으로 역사하는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말씀에 떠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권고하심을 받고
    진실함과 겸손함으로 승리하는 종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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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일 2020.05.20 16:01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는 종들의 자격 조건을 말씀할 때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함부로 판단치 아니하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여호와새일교회의 신앙에 관하여 여기 홈페이지와 유투브 영상을 통해 충분히 밝혔음에도 짐짓 악의적으로 참소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역사에 쓰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사 11: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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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20.05.20 17:15
    하나님의 눈은 천지에 충만하십니다
    인생의 수는 모세의 노래처럼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벤바 되어 마르는 잠깐 지나가는 시간입니다
    우리를 비웃고 조롱하건 또는 지옥의 자식이라는 굴레로 모욕한다 해도 우리가 견딜 수 없는 것은 자신의 욕심과 권력에 이용하려고 하나님의 이름이 더럽히는 것 입니다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렘9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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