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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2018년 한 해도, 성경의 표현대로 광음 처럼 우리를 스치고 지나가 석양에 끝자락만 쬐끔 남아있다.


사람의 능력은 너무 미약하여, 정지돼 있고 눈에 보이는 사물을 제대로 다루기 조차 어려운데

가장 짧은 한 순간 마저도 정지해 있지 않으며, 눈에 보이지도 않는 시간을 다루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흔히 핑곗거리를 삼을 때 시간을 마구잡이로 끌어다 자신을 변명하는 방패막이로 사용하는가 보다.

시간이 없어서요, 시간이 바빠서요, 시간이 안돼서요,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서요...


시간을 사용하는데 돈이 안 든다고 마구잡이로 소비하고, 허비해도 될 거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시간과 관련해 훗날 회계(會計)가 있을 줄 모르기 때문이다.


시간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소유인 시간을 인간에게 사용하도록 임대를 하셨으니

언젠가는 시간에 대한 임대료를 계산할 날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지금 쯤 올 한 해, 자신의 시간표를 되돌아 볼 때이다.

이 싯점에서 한 해의 시간표를 들여다 본들 뾰족한 수가 없겠지만,

명년을 위해서다.


올 해의 시간표를 들여다보면서 자신을 돌아볼 수만 있다면

명년의 시간표는 알차게 꾸려질 것이다.


한 해 동안도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좇아` 하나님의 영광을 목적하고 `주 예수께 받은 사명`감당을 위해서 기도하고 수고한 모든 지체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듀!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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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집사 2018.12.28 16:48
    빌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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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집사 2018.12.28 16:54
    2018년 한 해의 시간을 허락하시고 사용하게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실 날이 가까운 것이리라. 시간은 살 같이 빠르게 흘러 2019년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살아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영원토록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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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hua 2018.12.28 16:55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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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섬김이 2018.12.28 17:37
    창세기 31:40 내가 이와 같이 낮에는 더위를 무릅쓰고 밤에는 추위를 당하며 눈붙일 겨를도 없이 지내었나이다
    이러한 부지런한 삶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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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8.12.29 11:28
    이 또한 지나가리라
    힘든 것 같아도 또 좋은 성과를 거두어 기쁠지라도 하루 하루를 주어진 삶이 주님께 받은 희생의 선물이라 그가 계신것과 그를 찾는 자에게 상 주심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분럄의 한계를 따라 충성합시다 2019년을 준비하면서
    2018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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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오 2018.12.29 16:52
    [시론] '기부' 대신 '좌절'을 北에 줘야 진짜 평화 온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28/2018122802631.html#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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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섬김이 2018.12.29 20:51
    대한민국 청년들이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께돌아오면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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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讀聽守福 2018.12.30 20:54
    허물과 실수의 누더기옷을 벗어버리고 성령의 새 옷을 입고 달려가는 2019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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