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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답변

 계시록 강의에는 이 때에 장로 중에 하나가 요한에게 말하기를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온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로 그 옷을 씻어서 희게 하였다고 하였다. 이것은 권세 받은 종들이 환난 중에서 역사할 때에 심판의 다림줄의 경고를 듣고 눈물 흘려 회개하고 따라오는 백성이다.

 지금까지 목사님 설교나 답변을 보면 요한계시록 강의의'큰 환란'은 5개월 환란 중동전쟁으로 보시나요? 왜냐하면 양때들을 구출해내는 역사가 5개월환란중동전쟁시 북진하면서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며  1/3일 죽는 3차대전은 중동과 아프리카를 집어삼키는 북방세력을 두고 볼 수 없어 4대강국이 유브라데를 중심으로 전쟁을 하게 되는 것으로 예수님 재림과 동시에 미영불이 중동에서 북방에 대항하여 사람 1/3이 죽는 바람집이 터지는 전쟁이 일어난다고 하셨으니까요. 

그러나  계시록 7장에 대한 말씀의 칼이나 아름다운 소식에는

바람집 터질때에 종들이 북진역사하면서 경고를 듣고 백성들이 따라 나온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설명은 계시록 7장에 대한 설교중 말씀의 칼과 아름다운 소식에 나옵니다.

먼저 말씀의 칼에서 '동방역사와 대환란'중 내용을 보면

  

2. 대 환난  

이 환난은 큰바람으로 보여졌는데 땅과 바다를 해할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제 세계적으로 바람같이 터져 나올 환난을 전멸의 환난이라는 뜻으로서 땅과 바다를 해한다고 말한 것이다. 동방에서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역사를 일으키는 목적은 임박한 대 환난에서 어떤 방법으로 구원을 받을 것이냐 하는 문제가 결부된 것이다. 이 날까지 기독교의 역사는 죽음에서 다시 산다는 부활 영혼 구원 문제를 가지고 역사가 일어난 것을 인 맞은 종의 역사라 하는 것이다. 바람을 잡은 네 천사는 계9:15을 대조하면 분명히 중동에서 터질 전쟁을 좌우하고 있는 사대 강국으로써 보게 된다. 만일 하나님께서 이런 무서운 종말의 환난이 터져 나올 때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역사가 없이 잠잠히 있다면 기독교의 종말은 큰 위기를 맞는 현실에 우리는 처하여 있다고 말하게 된다. 노아 때도 롯의 때에도 미리 비밀을 알려주는 준비가 있었거든 땅과 바다가 피해를 당할 이 바람인 대 환난을 앞에 놓고 시대적인 비밀을 증거하는 종들의 역사가 없을 수 없는 것이다. 7장은 기독교의 종말적인 구원론에 있어서 두 가지 구분을 간단히 말한 것뿐이다. 바람집이 터지기 전에 준비한 종으로서의 무장을 갖추고 역사할 것을 말했고 대 환난이 터질 때에는 헤아릴 수 없는 큰 무리가 회개하고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을 말했다.    

  

여기서 대환란에 정의로 '큰바람/땅과 바다를 해할 바람/ 세계적으로 터져 나올 전멸의 환란' 으로   중동에서 터질 전쟁으로 계9:15을 대조한다고 나옵니다.  즉 대환란이 터지기전 5개월 환란에 큰무리가 회개하고 나오는 것이 아니고 

대환란이 터질때에 헤아릴 수 없는 큰 무리가 회개하고 구원을 받게 된다고 말씀의칼에 나옵니다 


또한 아름다운소식 70년 10월호 '인맞는 이스라엘이 되자' 에서  

 

 불과 유황으로 죽이는 무력이라는 것은 금일에 와서 과학 발전으로 되는 신무기 전쟁을 가르친 것이 분명하다. 이러한 전쟁이 불가피하게 일어날 수밖에 없는 때에 동방에서 인을 치는 역사가 나와서 십 사만 사천이 나온다고 한 것을 보면은 부활 성도가 아니고 분명히 무서운 전재가 와서 세계가 전멸 상태에 들어갈 때 씌워질 종이라는게 틀림없다.   


위의 글은 계시록 7장 2~4절에 대한 설명으로 완전 무장으로 한 단체를 이루어야 된다는 소제목으로 나온 부분인데 

즉 줄쳐진 부분에 무서운 전재가 와서 세계가 전멸 상태에 들어갈때 씌워질 종이 144000이라고 나옵니다. 

즐 5개월 환란 중동전쟁으로 아프리카가 시종들때 종들이 북진하며 씌여지는 144000이 아니고 

세계 1/3이 죽는 전쟁(무서운 전재가 와서 세계가 전멸 상태에 들어가는 전쟁) , 9장 15절 바람집이 터지는 큰환란에서 씌여지는 종을 통하여 큰무리가 회개하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저의 변론에 대하여 답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째 나팔= 5개월 환란

6째 나팔= 둘째화 

7째 나팔= 세째화

로 순서대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고 

3대화에 대한 정의로 

첫쩨화  황충이 들어서 인맞지 않은 종들 심판(5개월 환란)

둘째화  택한 백성을 예비처에 보호하고 표 안 받으면 죽이는 환란

세째화  표받은자를 죽이는 심판으로 각각 정의합니다.


 계시록 7장의 제목이 구원획득인데

 바람집이 터지기전에 144000이 인을 치고

 바람집이 터질때(계9: 15절이하)에 백성들이 큰환란에서 구원받는데 어떻게 구원을 받느냐

 종들이 환란중에 역사하면서 경고하고 회개운동하므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5개월 환란과 1/3이죽는 바람집 터지는 중동전쟁이 순서대로 진행이 되는 것이 아니라

 거의 같은 시기에 같이 진행된다고 봐야 합니다.

다만 5개월 환란 황충이들의 종들 심판은 전세계땅덩어리에서 일어나고 북방군인에 의하여 열국이 진멸되는 1/3이   죽는 전쟁은 중동에서 일어나고  144000종들의 북진역사는 동방에서 일어나므로 그 위치와 해하는 자와 해함을 받는 대상이 다를 뿐입니다. 즉 황충이들은 인맞지 않은 종을 심판하고 북방군대는 중동을 중심으로 열국을 진멸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말씀증거는 말씀의 칼 무력 준비와 심판에서


계9:20을 보면 3분의 1이 죽는 전쟁에서 남은 자들은 회개치 아니하고 우상 숭배 살인 복술 음행 도둑질을 하면서 악화된 사회가 온다는 것이다. 이 전쟁은 세계를 멸망시키는 전쟁은 아니다. 4대 세력이 세계에서 중심지가 되는 중동의 요새 지를 탐하는데서 잠깐 일어나는 전쟁이다. 이때는 서로 승부를 결하는 것보다도 큰 무서운 재앙, 인심 악화, 경제 혼란, 종교 흑암 이러한 시대를 잠깐 동안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때에는 하늘의 천사를 동원해서 택한 백성을 보호해 주는 역사가 있을 것뿐이다. 단11:40~12:1까지 해당된 말이다. 이것은 북방과 남방 구스 리비아(아프리카) 사람이 북방을 시종 드는 일이 생겨서 서로 의합되므로 중동 전쟁은 북방의 손에서 열국이 큰 진멸을 당할 위기가 올 때 동방에서 북방을 번민케 만드는 소문이 일어난다고 말하였다. 그때 대군 미가엘이 하나님의 백성을 호위하기 위하여 일어나니 이 환난에서 살 자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라고 말했다. 이것은 전무후무한 환난이라고 했다. 계시록은 이와 같은 일이 있을 때 11:3에 마지막 증인이 큰 권세를 받아 재앙으로 땅을 치면서 짐승과 전쟁을 한다고 했다. 그러면 동북의 소문이라는 말과 계시록에 증인이 권세를 받아서 재앙으로 땅을 친다는 말은 동일한 역사가 될 것이다. 이때는 권세의 역사를 행하는 종이 아니고는 옳은 진리를 증거할 수 없는 때이니 종된 자의 심판이 온다고 볼 수 있다. 이때에 증거하던 종은 공중 재림하는 주님을 영접하게 될 것이다. 

 

중동전쟁은 북방의 손에서 열국이 큰 진멸 당할 위기가 올때

동북의 소문

재앙으로 땅을 치는 역사

전무후무한 환난

종된자의 심판

5개월 환란

다 거의 같은 시기에 일어나는데 다만 순서가


황충이들이 일어나는 것이 먼저 다음에 중동전쟁의 열국이 진멸당할 위기

다음 동북의 소문 북진역사 백성들 구출해내고 3일반동안 쓰러졌다가 주님 공중재림

중동전쟁끝나고 후삼년반으로 들어감 요약할 수 있습니다.

 

 다시부연설명하면

'인간의 종말'서책에서  < 예수님 재림전 맞이할때 되는 일에>

 1) 인맞지 못한 자는 황충떼의 피해를 당하게 된다.

 2) 재앙으로 땅을 치는 역사가 있게 된다.

 3) 전무 후무한 환란이 오게 된다.

 4) 촛대 교회만 남게 된다.

 5) 휴거를 받게 됨

 6) 강권 역사로 역사를 하게 되어 들림을 받게 되는 일이다.

 예수님 재림후의 될 일

 1) 들림 받은 종들의 전도를 받고 따라온 자들이다.

 2) 예비처의 양육


크게 제목으로 나오는데

 '전무 후무한 환란' 이란 말 인간의 종말책에 소제목으로 예수님 맞이할때 되는일에 속해있는데 전무후무한 환란의 

 의미는  전에도 없고 앞으로도 없는 환란으로 예수님을 맞이 할때 일어나지

 예수님 재림과 동시에 1/3죽는 전쟁이 일어나고 진행이 된다면 예수님 재림후에 진행된다는 말로 인간의 종말의  

말씀이 맞지 않은 것입니다.

 

 목사님 저는 성경에 대한 지식도 많지 않고 성경도 목사님만큼 많이 읽지 않았습니다.

다만 저는 제 생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님 서책과 강의록을 중심으로 그대로 말하는 것뿐입니다.

 제가 새일교회를 다니면서 아쉬운점은 이뢰자목사님 서적을 그대로 읽고 그대로 설교를 하면 더 은혜가 되는데

 목회자분들이 이뢰자목사님 서책은 다 안다하면서 서책중심으로 설교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를 읽어가면서 본인 주관으로 설교하다가 예언의 말씀이 가감되는 것을 많이 목격하였습니다.

제가 여러번 말씀 드렸듯이 계시록 11장 13절에 대한 해석으로 아름다운소식이나 서책 계시록강의 어디를 봐도 세계 3차대전이라는 말이 없는데 이를 대부분의 새일교회에서 3차세계대전으로 사람이 죽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답답한 마음에 다시 적습니다.

부족한 제가 감히 말씀드립니다.

서책중심으로 예를 들면 아름다운소식 설교를 그대로 하시는 것이 더 은혜가 된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 아멘정 2019.04.20 10:18
    문라이트님 계9:의 네번째 변론 답답하신 마음 저도 같은 마음으로 질문드립니다.

    다만 저는 제 생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님 서책과 강의록을 중심으로 그대로 말하는 것뿐입니다.
    질문: 서책과 강의를 그대로 가감없이 증거해야 된다는 교회들이 왜 여러 단체들로 분열 되었는지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우상과 우상숭배 자들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새일교회를 다니면서 아쉬운점은 이뢰자목사님 서적을 그대로 읽고 그대로 설교를 하면 더 은혜가 되는데
    목회자분들이 이뢰자목사님 서책은 다 안다하면서 서책중심으로 설교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를 읽어가면서 본인 주관으로 설교하다가 예언의 말씀이 가감되는 것을 많이 목격하였습니다.
    문: 다 안다면서(다 안다고 하지 않습니다) 주관적으로 가감되는 것을 보셨다고 하셨는데 가감하지 않는 문님이신지요. 가감 않는 교회나 단체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계22:18~19).

    제가 여러번 말씀 드렸듯이 계시록 9장 11장 13절에 대한 해석으로 아름다운소식이나 서책 계시록강의 어디를 봐도 세계 3차대전이라는 말이 없는데 이를 대부분의 새일교회에서 3차세계대전으로 사람이 죽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답답한 마음에 다시 적습니다.
    문: 성경 어디를 봐도 없는 서책의 동방역사, 오개월 환난, 천년왕국 무궁안식시대 등등이 답답하신지요

    부족한 제가 감히 말씀드립니다.
    문: 서책의 많은 부분을 통달하신 것 같으신 문님께서 부족하시다지만 수차에 재론하시는 것은 가르치시려는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온전히 알게 하신 순의 종을 주실 때까지 기다리시든지 은혜가 되고 가감안되는 교회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여기는 서책을 통하여 성경 본문으로 가는 썬라이트들이라고 자부하는 이들의 공간입니다.

    서책중심으로 예를 들면 아름다운소식 설교를 그대로 하시는 것이 더 은혜가 된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문: 교회나 단체는 합십이 중요합니다 합심하여 일어나면 승리...성가는 모르시는 지요. 그렇게 하시는 교회에서 온전한 것이 올 때까지 충성하시든지 아니면 썬라이트 신앙으로 하나 되시면 좋겠습니다. 살롬.
  • 문라이트 2019.04.20 14:00
    첫번째질문에 답합니다.
    하나님께서 성경대로 마귀권세를 개방시켜 기독교를 시험해 보는 때이므로 말씀에 떠는 심정으로 싸워나가지 않는다면 말씀에 혼선이 되고 흑암에 빠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 단체가 있는데 어느단체가 하나님께 인정받는 단체인지는 하나님만 아시고 열매로 나타날 것입니다.

    두번째질문에 답합니다.
    다 안다면서라는 표현은 제가 잘 못했네요 저도 가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잘못 알고 있으면 고치고 바로 잡아야 하고 상대편이 잘못 알고 있으면 상대편도 고쳐 바로 잡아야한다고 봅니다. 그 기준이 이뢰자목사님의 서책과 강의록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감하지 않은 교회나 단체는 아직 보지를 못했습니다.

    세번째질문 '성경 어디를 봐도 없는 서책의 동방역사, 오개월 환난, 천년왕국 무궁안식시대 등등이 답답하신지요'
    제 질문에 대하여 잘 못 오해하신 것 같습니다. 계시록 9장 13절에 대한 해석은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10분의 1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7천이라고 한 것은 '종 휴거가 있을 때부터 세상은 완전히 망하게 된다는 것이다 ' 로 나오지 이부분이 사람1/3이 죽은 중동전쟁이 라는 표현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본문에 입각하여 중동전쟁을 가장 자세히 표현한 부분은 다니엘서 일겁니다. 다니엘서 본문에 마지막때에 남방왕이 북방왕을 찌르리니 북방왕이 병거, 마병,배로 회리바람처럼 여러나라로 들어가며 물이 넘침 같이 지나갈 것이요 그가 또 영화로운 땅에 들어갈 것이요 많은 나라를 패망케 할 것이나 오직 존귀한 자들은 그손에서 벗어나리라 그가 열국에 그 손을 펴리니 애굽 땅도 면치 못할 것이므로 ... 리비아 사람과 구스 사람이 그의 시종이 되리라 그러나 동북에서 소문이 이르러 그로 번민케 하므로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다 도륙하며 진멸코자 할 것이요. 라고 나옵니다 동북의 소문이 날때는 성경 본문에 입각하면 북방왕이 여러나라로 들어간다, 많은 나라를 패망케 한다, 그가 열국에 손을 편다라고 나옵니다. 그냥 본문그대로 이해하면 됩니다. 중동전쟁을 2번으로 나누어 5개월환란 중동전쟁, 1/3이 죽는 4대강국중동전쟁으로 보고 5개월 환란중동전쟁으로 구스가 시종드는 것을 두고 볼수 없어 예수님 재림시기에 맞추어 미영불이 중동에 1/3이 죽는 전쟁을 일으킨다? 이렇게 된다고 표현된 부분이 성경본문에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자는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다 도륙하며 진멸코자 할 것이요'를 1/3이 죽는 중동전쟁이라고 한는데 단어 자체만 봐도
    앞에서 말했듯이 ' 그 여러 나라, 많은 나라, 열국'이라는 표현과 '무리'라는 표현은 다르다고 봅니다. 나라끼리의 전쟁일때 나라, 열국이라 표현하고 많은 무리는 많은 사람들이라는 것으로 이에 대한 해석은 '북방 세력이 성도를 대항하고 나오다가 동방에서 북방을 점령하고 들어가는 역사가 있으므로 북방은 최후의 발악적인 행동을 할 때에 주의 재림이 온다.' 고 나오는데 많은 무리를 도륙한다는 것을 발악적인 행동을 한다고 '주 재림시의 환란과 복된사람'에 나옵니다. 또한 '동북에서부터 소문이 들려 오므로 무신론적인 북방 세력은 큰 번민을 하게 되어 발악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번민하게 되어 이유도 없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자 하다가 반드시 망하게 되는 것이다.' 라고 장년공과편 '중동전쟁과 천사보호' 에 나옵니다. 즉 발악을 한다고 표현을 합니다. 이에 대한 해석은 계시록 11장 에 대한 아름다운 소식에' 증인권세역사로 짐승의 나라를 정복하고 들어갈 때에 모세 앞에서 바로가 발악을 하며 엘리야 앞에서 이세벨이 발악을 하듯이 마지막 증인 앞에서 짐승의 정권이 발악을 하고 나오게 된다. ' 라고 나옵니다. 즉 분노하여 발악하여 많은 무리를 도륙하고자 하는 것은 1/3이 죽는 중동전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본문에 입각하여 이뢰자목사님 서책중심으로 그냥 그대로 읽고 이해하면 되는 것입니다. 가할 필요도 없고 감할 필요도 없습니다.
    또 새로운 해석이 나올 필요도 없습니다.
  • 궁금이 2019.04.25 17:18
    문라이트님 글을 읽다가 문득 궁금해져서 질문합니다.
    문라이뜨님은 이뢰자목사님이 살아나서 역사한다고 믿으십니까?
    그 부분은 어떻게 믿습니까?
  • 문라이트 2019.04.26 18:26
    살아나서 역사한다고 믿지 않습니다. 역사에 대한 부분도 이뢰자 목사님의 이사야강의록에 나옵니다. 자세히 말씀드리면 이사야60장1절에 대한 강의 내용에 역사에 대한 부분을 말한 것이 나옵니다. '내개 말씀이 올 때 그랬어요. 너는 일단 책자를 내고 가만있으라는 거야, 내가 다른 사람 일으켜서 역사한다 그래요' 라고 나옵니다. 즉 이뢰사 목사님 사명은 책자를 내는 사명이고 다른 사람이 나타나서 역사한다고 하나님께서 이뢰사 목사님한테 알려 주었다고 봅니다.
  • 궁금이 2019.04.26 22:22
    네 답변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목사님은 모략 가운데 감추어 놓으신 겁니까?
    당신이 북진한다고 했는데요
  • 문라이트 2019.04.27 00:34
    북진할 정도의 변화성도의 자격을 예표로 보여주신 것이지 이뢰자목사님 자체가 우상화되서는 안됩니다 충분한 답변은 위에서 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는 이뢰자목사님을통하여 나온 서책을 겸손하게 말씀에 떠는 심정으로 무장된 다른사람이 한다고 했습니다
  • 궁그미 2019.04.27 10:34
    솔직한 답변 감사합니다만
    전혀 예상밖의 답변이시군요
    2+2=4인데 말이죠...
  • 보아오 2019.05.10 14:56
    그렇군요.
    문라이트란 분은 주장하는 바와 결론이 일치가 되지 않군요. 주장하는 글의 기조는 부활역사입니다.
  • 문라이트 2019.05.13 17:08
    제가 언제 이뢰자 목사님 부활한다고 했나요 그리고 서책중심으로 말씀변론을 하는 것인데 제가 쓴글을 자세히 읽어보셨나요
    무엇을 주장하던가요 자세히 읽어보지 않고 성급히 말씀하신것 아닙니까? 말씀의 칼, 인간의 종말, 아름다운 소식 등에 나온 말씀을 그대로 옮겨놓았지만 정확한 변론이 부족할 뿐입니다. 서책중심으로 저에게 반박을 해보세요 신비적으로 이뢰자목사님 부활을 끌여들이지 마시고요.
  • 보아오 2019.05.13 18:22
    무슨 뜻인지 모르시겠습니까?
    이뢰자 목사님 설교에 그렇게 돼있으니까 그걸 성경믿듯이 거기에 틀을 맞춰서 중동전쟁을 변론하니 그러면 이뢰자목사가 북진한다는 말도 그대로 믿어야한다는 것이죠
    그럴려면 부활하든지 안죽었든지 해야한다는 것이죠
    그런 영계상태가 부활역사 믿는거랑 같다는것이죠
  • 문라이트 2019.05.13 21:08
    그러면 설교부분만빼고 변론을 해볼까요?
    설교부분만빼고 5개월 환란끝나고 예수님 재림하시면 144000 들림받고 세계1/3이 죽는 땅바다가 해해지는 중동전쟁이 일어난다고 주장하시는데 이부분에 대하여 성경본문과 서책중심으로 변론을 해보시고 저를 설득해보세요.

    제가 다시한번 설교부분만 빼고 계시록 7장에 대하여 성경 본문과 서책중심으로 변론해보겠습니다.
    계시록 7장 성경본문만 봐도 다른천사가 해돋는데서부터 올라와 땅과 바다를 해할 바람집잡은 4천사에게 큰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나다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로 나옵니다.
    계시록강의에 이바람은 세계를 황폐화시킬 환란의 바람이다라고 나옵니다. 즉 인을 다치면 세계를 황폐화시킬 바람집이 유브라데강을 중심으로 터진다는 겁니다. 이에 대한 변론으로 아름다운소식, 말씀의 칼, 어린이공과편에 나옵니다. 아름다운소식 70년 10월호 '인맞는 이스라엘이 되자' 에서 무서운 전재가 와서 세계가 전멸 상태에 들어갈 때 씌워질 종이라는게 틀림없다라고 나오고 말씀의 칼에 중동 전쟁은 북방의 손에서 열국이 큰 진멸을 당할 위기가 올 때 동방에서 북방을 번민케 만드는 소문이 일어난다고 하고 어린이공과편 하나님의 인을 가진 다른천사편에서 땅과 바다가 피해를 당하는 무서운 환난이 올 때는 하나님을 공경치 않고 살던 사람들은 다 없애 버리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자 중에서도 특별히 하나님을 인을 받은 사람이 피해를 당하지 않게 됩니다. 라고 나옵니다.
    바람집터질때 종들이 쓰여지는 것이지 5개월 환란지나고 종들 들림받고 없는 상태에서 바람집이 터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바람집이 터지는 것을 말할때 세계가 황페화되는 환란, 세계가 전멸 상태에 들어간다, 땅과 바다가 피해를 당하는 무서운 환란이라고 표현됩니다. 서책중심으로 다시한번 자세히 읽어보시고 성경본문과 서책만으로 반론바랍니다. 자꾸 이뢰자목사님 부활이니 그분이 북진하다고해서 그 말대로 기다려야 한다느니 그런말 마세요 위에서 말했듯이 본인이 이사야 설교강의하면서 '너는 일단 책자를 내고 가만있으라는 거야, 내가 다른 사람 일으켜서 역사한다 그래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역사는 항상 큰 획선이 같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대적의 세력을 인력으로 막을 수 없게 만들어 놓고서 여호와 역사하십니다.
    여호와 새일교회에서 말하는 논리대로라면 먼저 북방이 북진역사로 쫓겨나고 예수님 재림과 동시에 세계3차대전 1/3이 죽는 전쟁이 일어난다는 말인데 북방이 먼저 북진역사로(재앙으로 땅을 치는 역사) 맞고 약해진 상태로 중동에서 예수님 재림과 동시에 미영불이 두고볼수 없어 1/3이 죽는 전쟁을 본격적으로 한다 논리가 안 맞습니다.
    대적의 세력이 다 집어삼키며 인력으로 어찌 할 수 없을때 여호와 일어나서 역사하시는 겁니다.
  • Joshua 2019.05.13 21:36
    할렐루야
    문라이트 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대략 종합하여 볼 때 '오개월 환난 중에 네 바람이 놓인다'라고 정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요한계시록 9장을 함께 살펴보고 싶습니다.

    1.
    요한계시록 9장에서 다섯째 나팔 안에 오개월 환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9:1~11)

    2.
    요한계시록 9장 12절에서 첫째화가 마쳤다고 하였으니 오개월 환난이 마친 것이고, 전 3년 반이 마친 것입니다. 또한 13절에서 여섯째 나팔이 시작되니 다섯째 나팔도 종료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3년반, 첫째화, 다섯째나팔, 오개월 환난의 종료 시점은 같습니다.

    3.
    13절 이후 여섯째 나팔이 시작되면서 논쟁의 주제인 '사람 1/3이 죽는 전쟁'이 나옵니다.


    질문입니다.
    요한계시록 9장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면 문라이트 님의 주장의 대략인 '오개월 환난 중에 네 바람이 놓인다'가 성립하지 않는듯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문라이트 2019.05.14 10:51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이에 대하여 앞에서 말했는데 다시 구체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일단 첫째화, 둘째화, 세째화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이뢰자 목사님이 설교한 부분은 배제하고 강의록, 아름다운소식등 서책중심으로 말하겠습니다.
    첫째화는 대부분 아실겁니다. 5개월 환란이요 종들 심판이라고 알고 계시죠?
    둘째화에 대한 부분은 강의록에 계시록 11장에 택한백성이 화를 피하는때, 후3년 반기에 드는때, 계시록 14장 강의록에 택한 교회를 예비처에다 보호하며 양육하여 붉은 용의 피해를 당치 않게 했다 라고 나옵니다. 또한 말씀의 칼의 무력준비와 심판에서 후3년반에 대한 정의로 ' 피난처에 보호를 받는 자 외에는 신앙의 절개를 지킬 수 없는 박해가 온다. 누구든지 표를 안 받으면 매매도 못하고 심지어 짐승과 우상에게 절하지 않는 자는 전부 죽이는 박해 때문이다. 이것을 후 삼년 반이라 한다' 라고 나옵니다.
    즉 둘째화는 후삼년반 보호받지 못하고 짐승과 우상에게 절하지 않으면 죽이는 화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세째화는 7대접재앙 심판이라고 다들 알 겁니다.
    다섯째 나팔은 두가지로 볼수 있습니다. 땅에 떨어지 별이 무저갱의 열쇄를 가지고 여니 해와 공기가 어두워지는 연기가 나온다와
    연기중에 황충이가 나온다로 두가지 사건을 말할 수 있습니다. 이 황충이가 본격적으로 인맞지 못한 종들을 괴롭게 하는 때가 오개월 환란인데요. 이 첫째화는 지나갔다고 하고 이후에 화 둘이 이르리도다 했습니다. 이 둘째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는 여섯째 나팔을 불면서 이루어지는데 여섯째 나팔불어서 사람 1/3이 죽는 중동전쟁자체가 둘째화가 아니고 이 전쟁으로 말미암아 평화가 오는 것이 아니라 무서운 마귀의 시험이 오는 악한 세상이 온는 후삼년반이 둘째화라는 겁니다. 이 때 후삼년반에 종들은 이미 들림받고 택한 백성들은 보호받고 보호받지 못한 사람들은 표받지 않은면 죽이는 환란이 둘째화라는 겁니다.
    첫째화가 지나고 바로 중동전쟁이 시작되면서 둘째화가 시작된다는 것이 아니고 앞에서 언급했듯이 둘째화는 후삼년반 보호받지 못하면 박해하는 환란이 둘째화라는 겁니다. 이 둘째화가 중동전쟁으로 말미암아 온다는 것이지 7째 나팔을 불면서 둘째화가 바로 시작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각장의 요지와 핵심을 말한 계시록 강의록이 계시록 11장과 14장에 다시 부연설명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11장에 '그러므로 11장은 첫째 화를 피하는 종들을 중심해서 보여 쥤고 그밖에 둘째화, 세째화를 피하는 광경은 12장~19장까지 있다' 라고 나오고요
    14장에 다시 말하면 '9장과 같은 화가 올 때 10장, 11장과 같은 역사가 일어나서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된다고 하였고 다시 예언자의 복음의 정체를 12장에서부터 말할 때 둘째화를 피하는 광경을 말했으니 첫째화는 증인권세로 피했지만 둘째화와 셋째화는 말세 복음을 믿고 순종하는 자가 예언대로 오는 재앙을 예언대로 보호받아 구원을 받게 된다' 라고 나옵니다.
    계시록 11장은 첫째화를 피하는 종을 중심으로 보여쥤다고 했습니다.
    10장은 7장에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나온 그 진리를 다시 구체화시켜서 보여 주는 장이라고 나옵니다.
    9장과 같은 화가 올때에 10장 11장과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고 위에서 언급했는데요 10장과 11장은 종들의 역사라고 함축해서 말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9장을 전체로 화가 올때에 종들이 역사한다고 봐야지 9장중 6째 나팔은 둘째화이므로 종들이 이미 들림받아서 없는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10장과 11장과 같이 역사하겠습니까?
    계시록 9장 6째 나팔에 대한 서책 설교편은 유일하게 말씀의 칼' 무력준비와 심판' 이 유일하니 몇번이고 계속 읽어보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열려 주실겁니다.
  • Joshua 2019.05.14 12:17
    답변 감사합니다.
    둘째화와 셋째화에 대해서는 성경에서 말씀한 대로 후삼년반과 후삼년반 이후의 일곱대접 심판이라는 것은 성경에 근거하여 서로가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저의 질문이나 이번 논쟁의 쟁점에 대하여는 대답이 되지 않은듯 합니다.

    요한계시록 9장을 정리하여 적어놓은 대로 [전3년반], [첫째화(오개월 환난)], [다섯째나팔]의 종료 시점은 같습니다.
    여기에 대하여는 이견이 없으리라고 봅니다.

    질문입니다.
    [사람 1/3이 죽는 사건이 포함된 여섯째 나팔]이 전3년 반이 종료된 후 시작되는 것이 맞습니까?
    Yes라고 하신다면 문라이트 님의 주장이 틀린 것이고, No라고 하신다면 성경이 틀린 것입니다.

    Yes or No로 대답하여 주시고 변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문라이트 2019.05.14 15:58
    몇번을 말해야 합니까?
    성경본문에
    '첫째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후에 화둘이 이르리로다'로 나오지
    '첫째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후에 6째 나팔, 7째 나팔이 남아 있다라고 나옵니까?
    예를 들면 5째나팔=둘째화가 아닌듯이 (5째나팔을 불면서 연기가 무저갱에서 올라와 그 연기가운데 황충이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둘째화 5개월 환란이 시작되는 것처럼)
    '둘째화=6째나팔불면서 중동전쟁과 후삼년반' 이 아니라
    둘째화는 앞에서 계시록 강의, 말씀의 칼내용을 보면 후삼년반으로 나오지 중동전쟁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중동전쟁은 둘째화로 들어가는 전무후무한 앞으로 일어날 역사적인 사건이지 자체가 둘째화에 포함되는 것이 아닙니다.
    중동전쟁은 짐승과 우상에게 경배와 상관없이 하나님을 공경치 않았던 사람들을 살라버리는 전쟁이지
    보호받지 못하고 짐승과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으면 박해와 죽임을 당하는 때는 둘째화, 후삼년반이라는 겁니다.
  • 문라이트 2019.05.14 16:26
    Joshua님 제가 변론한부분이 틀렸고 여호와새일교회에서 말씀하신 중동전쟁을 두가지로 나누어 북방세력이 아프리카까지 집어삼킬때(5개월 환란) 이후 두고 볼수 없어 예수님 재림시기에 맞추어 미영불이 유브라데에 1/3의 사람이 죽는 전쟁을 일으킨다로 주장하시는것이 맞다면
    이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증거하는 성경본문과 서책중
    아름다운 소식 말씀의 칼 인간의 종말 등에 인용된 부분을 변론하여 저를 설득해 주셨으면 합니다.

    조직신학에 대한 부분은 제가 반론을 하였기 때문에 그부분은 더 이상 언급안셨으면 합니다.
    만약에 조직신학을 말씀하신다면 제가 반론한부분을 읽어보시고 이에 대하여 반론해 주세요.
  • Joshua 2019.05.14 18:01
    1. 공개적인 변론은 상대방은 물론이고 방문하는 제 3자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문라이트 님께서는 납득하실 마음이 없으신 것으로 보입니다만 이 글을 읽는 다른 성도분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적겠습니다.

    2. 요한계시록 9장 12절에서 첫째화가 마쳤다는 것은 오개월 환난이 마쳤다는 것이고, 이는 전3년반이 마쳤다는 것과 동일합니다. 13절에서 바로 여섯째 나팔이 시작되니 여섯째 나팔과 사람1/3이 죽는 전쟁은 후3년 반에 포함됩니다. 
    12절 이후로 일어나는 여섯째나팔, 둘째화, 사람 1/3이 죽는 일, 셋째화 등등의 사건은 모두 전3년반 종료 이후의 상황에 포함되는 것이 성경의 순서입니다.

    3. 본문에서 풀리지 않는 상황에서 서책을 다수 인용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서책보다 성경 본문이 절대적으로 우선적이며, 서책을 받아들이는 것도 성경 본문을 기준으로 하지 않으면 말이 길어질 뿐입니다. 문라이트 님께서 인용하신 여러 서책의 구절도 우리 입장에서는 크게 모나는 부분이 없이 받아들여집니다.

    4. 문라이트 님께서 변론의 초반부터 지속적으로 이뢰자 목사님 설교를 인용하셨습니다.
    바울이 전도를 위하여 "부득불" 특정 내용을 기록한 것처럼, 저도 "부득불" 이뢰자 목사님의 설교를 인용해보겠습니다. 이것도 기호에 맞춰 유리한 부분만 수용하신다면 할 말이 없겠습니다.


    인용[1]: 설교집 <말세비밀 강해> 중에서
    아무리 3차 대전이라도 이 땅이 완전히 황폐해지는 전쟁으로 발전할 수는 없고, 2/3는 피해없이 보존되게 됩니다. 그러나 3차대전을 필두로 궤휼자가 세계를 통일하는 후 3년 반이 시작되니만큼, 이는 매우 큰 환난이며 3차대전 발발 직전 주님께서 공중재림하시어 증거마친 종들을 공중으로 끌어올리십니다. 공중 휴거 후 '꽝'하고 전쟁이 터지면 세상은 짐승통치 시대로 들어가고 예비처에서는 택민보호가 있는 것입니다. 이 때부터는 회개의 역사란 찾아볼 수 없고 마귀에게 세상을 완전히 맡겨 버리는 저주의 시대로 돌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일하시는 순서는 계시록 10장부터 14장까지의 원리를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계시록 8장, 9장은 큰 환난이 어떻게 해서 일어나는가 하는 동기와 배경을 목적으로 보여준 것뿐입니다.

    인용[2]: 설교집 <말세비밀 강해> 중에서
    여기 년월일시 라는 것은 성도들의 역사하는 기간이 찬 것을 뜻함이다. 계11:7-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 의 증거를 마칠 때다. 그 때에 큰 전쟁이 유브라데스강을 중심한 중동에서 일어난다.


    ★본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여호와 새일교단은 오직 성경 본문만 절대적 진리로 받아들이며, 성경의 해석을 위한 여호와 새일교회의 공식적 강의와 서책만 기준으로 삼습니다.

    ★여기에 이뢰자 목사님의 개인적 설교를 인용한 것은 '문라이트' 님과의 변론을 위해 부득불 인용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 문라이트 2019.05.17 20:15
    관리자가 무익한 변론만 내는 주장만 반복하는 `문라이트`님의 글을 삭제했습니다.

    본 사이트의 관리자로서 이 홈페이지의 공간을 진리를 사모하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열어 두어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서 열어 두었으나 `문라이트`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분은 겸손하게 배워보고자 하는 것 보다도 오로지 자기 주장만 내세우고 있으니 바쁜 종들의 시간만 빼앗기는 결과만 가져오는 것 같아 앞으로는 서로간에 겸손하게 배우고자 하는 종들의 변론만 용납하고 `문라이트`류의 무익한 변론만 내는 사람들의 글은 용납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중심이 아닌 사람 `이뢰자` 중심으로 종교 생활을 하는 류의 사람들은 사절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갖고 있는가에서 부터 자신이 어디에서 부터 잘못되었는가를 깊이 있게 성찰하시고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으로 거듭나 그리스도를 진리로 증거하는 인격과 삶을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 앞으로 `문라이트`님은 차단됩니다.

    (딤후 2: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 새일 2019.05.17 20:44
    위의 글은 홈페이지 관리자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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