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1일동안 안보기
질문 & 답변

이사야서에서 말씀하신 ‘북방’에서 오는 사람, ‘동방’의 한 사람이 이뢰자 목사님을 나타내는 말씀이신지요?

의견 궁금합니다.


*관리자에 의해서 2019.3.6 자유게시판에서 질문 & 답변으로 이동되었습니다.
  • 은혜집사 2019.03.05 16:1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우리가 일시라도 복종치 아니하였으니 이는 복음의 진리로 너희 가운데 항상 있게 하려 함이라(갈2:4~5)
  • 박형제 2019.03.06 01:51
    뭔 가 오해가 있으신거 같은데 전 뢰자 부활이나 모략으로 숨겨 역사한다는 주장은 마귀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위 질문은 이사야서의 말씀 부분을 어떻게 보시냐는 질문입니다. 궁금합니다.
  • 아멘정 2019.03.06 10:21
    이 역사는 먼저 북방에서 한 사람을 오게 한 다음에 동방역사가 일어나되 세상 권세를 짓밟아 버리는 승리의 역사가 있게 되므로 이날까지 숨겨 있던 비밀의 말씀이 세상에 다 알려지는 동시에 모든 인간들이 하던 일은 허무하고 허탄한 것이 될 것이다(25-29).

    박형제님 반갑습니다.
    위의 글은 강의서입니다. 모든 새일교회가 북에서 온 사람에 대하여는 의견이 없고 짓밟는 역사와 부활. 모략에 대한 차이점에 대한 많은 변론들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의 노선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형제님은 세계적으로 전 삼년 다시예언은 지났고 매년 7월 초막절에 오개월 환난이 시작되고 정월 이십사일에 공중재림을 기다리는 교회 속하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잘못이라면 삭제하겠습니다.

    이런 핵심 진리의 잘못을 덮어놓고 지엽적인 문제로 어리석고 무익한 변론은 생각지 마시고 핵심적인 문제들이 일치가 되시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수 있는 변론으로 새일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살롬.
  • 박형제 2019.03.11 02:29
    뭔 가 오해가 있으신거 같은데 저는 노량진 쪽은 딱 한 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ㅎㅎ 앞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아직 오해를 하시네요 ㅎ 순의 종이 나와 있다면 교회가 이 모양 이 꼴이겠습니까?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해치 마십시요 ㅎ
  • 아멘정 2019.03.16 10:47
    정말 오해이기를 바랍니다
    노량진 한번 방문 후 상도동과는 어떤지요. 순의 종은 부인하시되 매년 초막절, 정월 재림설, 년대등은 믿으시는 지요
  • 박형제 2019.03.20 03:30
    상도동은 어딘가요?
    누구한테 이런 쓸데없는 소리를
    들으셨는지 모르겠으나 ㅎㅎ
    상도동은 어딘지도 모르겠습니다 ㅎ
    좀 더 정확한 정보수집이 필요하신거
    같습니다. 아님 제가 그 주인공(?)이
    아니던지요? ㅎㅎ
  • 보아오 2019.03.22 12:00
    박형제님은 종말의 역사가 어떻게 진행된다고 보십니까?
    인물 누가 순인가 -
    초막절 역사 -
    1.24일 공중재림 -
  • 박형제 2019.03.22 23:48
    글쎄요 확실하게 순의 역사는 시작되지 않은 것 같고 나머지 두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ㅎ
  • 보아오 2019.03.23 15:20
    솔직한 답변 고맙습니다.

    순의 종이 나옴과 동시에 전 삼년 반이 시작되는 것이므로
    순의 종도 나오지 않았고 전 삼년 반도 시작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일부 교회에서 초막절 운운하지만
    초막절 집회는 전 삼년 반기에 들어가서 촛대교회가 이루어지고 증인권세 받은 종들이 인도하는 성회입니다.

    종말에 성경적인 초막절 보호역사는 계12:6 말씀이 응하는, 후 삼년 반 시작 시점부터 사람 1/3 죽는 유브라데 전쟁과 짐승의 표 받는 환난과 표 받은 자들을 심판하는 일곱 대접재앙에서 보호해 주신다는 것입니다.(단12:1)
    (계 12: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1.24일을 재림하시는 날로 믿는다는 것은 난센스라 생각됩니다.
  • 박형제 2019.03.27 03:15
    제가 1.24를 재림의 날로 믿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지나가던 개가 웃겠습니다.
    무튼 오해가 다 들 지나치십니다.
    확인 되지 않은 게시글들은 삭제 요청 드립니다. 질문 하나 올렸더니 다 들
    그리스도인으로썬 하지 말아야 억측과 추측만 난무하군요 ㅎ
  • 보아오 2019.03.27 09:39
    두 부분은 모르겠다 하시므로 그렇게 믿는 분들을 위해서 쓴글이니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 아멘정 2019.03.28 21:53
    박형제님
    30여 년만에 소식이 반가웠었습니다. 그동안의 대화를 통하여 순의 종과 정월 재림설을 부정하시니 초막절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시다면 같은 새일의 복음을 붙잡고 여기까지 와서 서로가 이스라엘의 길을 막은 모압이 되서야 되겠습니까
    식사라도 하면서 30년 만에 또한번 아름다운소식의 말씀으로 은햬를 나누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010-5336-3924로 연락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살롬
  • 등대지기 2019.03.06 10:43
    사41:25 내가 한 사람을 일으켜 북방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자를 해 돋는 곳에서 오게 하였나니 그가 이르러 방백들을 회삼물 같이 토기장이의 진흙을 밟음 같이 밟을 것이니

    요21:21~23 이에 베드로가 그를 보고(사도요한)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삽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할찌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이 말씀이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제자는 죽지 아니하겠다 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찌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하신 것이라
    사41:25 ~ 요21:23 택민보호의 영육 구원의 복음을 위해 쓰임받을 종들입니다
  • 새일 2019.03.06 11:31
    할렐루야
    귀한 말씀으로 답변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드온의 삼백 용사가 항아리를 깨뜨렸을 때 횃불이 드러났듯이 우리가 주님 앞에서 자아 깨뜨리기를 힘써 순결한 기름으로 밝히는 순금등대 처럼 말씀의 빛만을 발하는 귀한 사명을 감당케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은혜집사 2019.03.27 16:25
    교만한 자가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를 지키리이다(시119:69)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벗은 몸 벗은 발에 대하여 11 file 새일 2018.03.19
공지 Re: 혹시 새일교회에 지혜자가 있어 환난이 시작되는 해나 주님 재림의 해를 아시는지? 21 file 마라나타 2018.02.19
공지 re: 이뢰자목사와 존 브린트가 두 증인이라는데 대하여 7 새일 2016.05.04
공지 약속의 목자란? 3 새일 2015.08.19
공지 베리칩이 '666표'인가? 2 홈지기 2015.07.19
공지 기부금 영수증 문의 1 나그네 2015.07.19
53 계시록 7장 14절 큰 환란이란? 19 문라이트 2019.04.17
»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5 박형제 2019.03.04
51 [답변] - 요한계시록강해 39 계시록 9: 11~21강해중 질문 12 새일 2019.02.16
50 요한계시록강해 39 계시록 9: 11~21강해중 질문 문라이트 2019.02.16
49 계시록9장 답변에 대한 변론 1 문라이트 2019.02.08
48 Re: 9장 계시록강해를 듣고 묻습니다. 3 새일 2018.12.19
47 9장 계시록강해를 듣고 묻습니다. 그 년월일시 바람집터지는 중동3차대전과 동시에 예수님 공중재림에 대하여 7 문라이트 2018.12.11
46 제 정신으로 삽시다! 13 file 보아오 2018.10.23
45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8 보아오 2018.09.05
44 천사타락설은 거짓이다. 6 Joshua 2018.09.05
43 우상이 무엇일꼬? 7 보아오 2018.05.30
42 새 땅에 들어가는 길에 거치는 것들 6 등대지기 2018.03.30
41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 - 여러분의 상수리나무는? 15 새일 2018.03.23
40 두 증인은 누구인가? 23 새일 2018.03.07
39 혹시 새일교회에 지혜자가 있어 환난이 시작되는 해나 주님 재림의 해를 아시는지? 1 시한부종말론 2018.02.19
38 비성경적인 집회를 주일에 걸쳐서 하는 문제에 대하여 5 새일 2018.02.08
37 re 수정-집회를 주일에 걸쳐서 하는 문제에 대하여 1 아멘정 2018.02.08
36 re ; 부활에 대한 예수님과 바울과 사도요한의 증거 아멘정 2017.12.1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롤링배너1번 롤링배너2번 롤링배너3번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