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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2020년 겨울성경학교를 잘 마쳤습니다.

매년 새해를 자녀들을 위한 성경학교로 출발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 시대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1월 13일 월요일 저녁부터 17일 금요일 새벽까지 2020년 겨울성경학교가 여호와새일 새벽별교회에서 열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택하시고 예정하여 놓으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부르신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아와 풍성한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여느 때처럼 참여하는 자녀들의 일정 문제가 성경학교 직전까지 있었지만,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모두 원만하게 해결되었습니다. 말년 휴가를 성경학교를 위해 사용하고, 근로장학생을 포기하고, 학교실습 일정을 뒤로 미루고, 학원도 잠시 성경학교를 위해 중단하였습니다. 모두가 자기를 내려놓고 주님께 맡기며 나아왔습니다.


매 시간 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를 따라 성령으로 찬양하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스데반과 바울의 삶을 들여다 보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7시대와 7대법을 무장하고, 청황색말의 세력을 대적할 말씀을 준비하였습니다.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믿음의 선배들의 삶을 닮고 시대를 분별하여 성별된 삶을 살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새벽 예배, 오전 1,2부 예배, 오후 찬양 예배, 저녁 예배를 마칠 때마다 모두 강단 앞에 무릎을 꿇고 둘러 앉아 돌아가며 기도하였습니다. 믿음의 형제와 자매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였습니다. 우리의 삶을 뉘우치며 기도하였습니다. 가정과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목요일에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을 찾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동방 땅 끝의 이 민족을 사랑하사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은혜와 희생으로 복음이 이 땅을 비추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따라 이 땅에 와서 목숨을 바친 수많은 선교사들을 보았습니다. 태어나서 채 한 해를 살지 못하고 돌아간 선교사 자녀들의 묘지를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희생과 순교의 피가 뿌려져 이 민족이 복음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살아야 할 삶을 보았습니다.


성경학교를 마치고 교회 청소를 했습니다. 청소 후에 적어내려간 감사의 글은 사람마다 A4 용지를 가득 채웠습니다. 감사의 글을 낭독할 때는 울음 바다가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배운 말씀대로 사는 삶을 시작합니다. 세상의 어떤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는 삶을 시작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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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학생들이 적은 감사의 글입니다.

그림1.png

그림2.png그림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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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헌국 2020.01.18 20:21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 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마태복음‬ ‭18:12-13

    친구들이 다시 주님 곁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은혜도 많이 되었고 친구들이 타의가 아닌 자의로 주님을 찾는 모습을보며 반성도 많이 하게 되었던 성경학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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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섬김이 2020.01.18 20:51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네요
    새일교회에 소망을주신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진리의사랑만이 생명을 살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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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헌진 2020.01.18 21:30
    이번 성경학교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이번 성경학교는 참석하지 못한사람이 있긴하지만 다음 성경학교는 다 참석해서 하나님을 기뻐하게 해드릴게요 다음 성경학교는 더 좋은지식을 얻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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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 2020.01.18 22:28
    아멘!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나요?
    사랑한다 아들아
    사랑한다 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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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주 2020.01.18 22:58
    은혜가 정말로 넘치는 성경학교였습니다. 이제는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지만 각자 맡게 된 사명으로 감당해내며 주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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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은혜 2020.01.19 13:38
    이번성경학교 저번보다 저희도 열심히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모든분들이 헌신적으로 수고해주셔 성령이 충만했던 것 같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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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오 2020.01.19 16:53
    (시 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은혜를 주신 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 앞으로 나와서 쓰임 받기 위해서는 각기 해야 할 역할의 중요성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인데, 부모는 부모의 역할을, 교사는 교사의 역할을, 청년학생들은 청년학생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자녀들이 하나님께 결국 복받을 생명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다른 이방의 부모들이 추구하는 세상의 것을 포기하게 하고 하나님이 주실 영원한 영광과 축복만을 목적하고 이끄는 믿음이 있어야 하겠으며,
    교사의 입장에서는 실천하는 삶 자체가 가르치는 이들에게 산 교육이 될 것이며,
    청년학생들의 입장에서는 교회에서 가르치는 선생님의 교훈이 세상 어떤 교훈보다 우선해야 할 삶의 지표와 정답인 것을 믿고 순종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인생에 있어 보람된 일이 많겠지만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길러내는 일이 가장 가치 있고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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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헌정 2020.01.19 17:55
    정말 즐거운 성경학교 였습니다 배운것들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성경학교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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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정 2020.01.20 13:19
    주님께서 귀하고 크신 은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마귀는 삼킬 자를 찿고있습니다.
    배운 말씀을 순종하려고 떠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권고하심을 받고 더 잘하는 모습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잠 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더 큰 일들을 볼 수 있도록 풍선에 바람 좀 빼고 지극히 작은 일들 부터 동방역사 까지 꼭 잘 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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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20.01.21 09:20
    풍선에 바람 좀 빼고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하는게 ...... 옳은 말씀입니다
    신앙은 실전이며 삶에서 작은 예수의 흔적을 나타내야 합니다 준비하고 기도한 만큼 주님의 선물이 우리를 유쾌하게 합니다 2020년엔 우리의 젊은 친구들이 자라 성숙한 믿음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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