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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에게


(23:4) 시돈이여 너는 부끄러워할지어다 대저 바다 곧 바다의 보장이 말하기를 나는 구로하지 못하였으며 생산하지 못하였으며 청년 남자들을 양육하지 못하였으며 처녀들을 생육지도 못하였다 하였음이니라

이사야 선지자는 무역으로 인하여 풍부한 물질의 부를 자랑했던 두로가 멸망할 때 청년들을 양육하지 못하였음을 탄식하게 된다는 예언을 하게 되었고, 예루살렘 대하여도 네가 낳은 모든 아들 중에 너를 인도할 자가 없다고 탄식합니다. 그만큼 자녀를 양육하는 문제는 중요한 일입니다.

(51:18) 네가 낳은 모든 아들 중에 너를 인도할 자가 없고 너의 양육한 모든 아들 중에 그 손으로 너를 이끌 자도 없도다 라고 하신 말씀 처럼

예루살렘 같은 교회가 바른 신앙의 청년 일꾼을 길러내지 못하면 미래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이건 청년세대는 미래를 이끌어 갈 세대입니다. 청년의 때에 얼마큼 준비했느냐에 따라 그 사회나 나라의 흥망성쇠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청년을 어떻게 양육하며, 청년의 때에 어떻게 준비하느냐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은 시편 기자는 청년에 대하여 어떻게 해야 할 것을 제시합니다.

(119:9)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라고 하면서 청년에 대하여 말씀할 때 제일 먼저 주의 말씀을 따라서 행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통 하나님의 계명의 말씀대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청년이 청년답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영글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계명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인생말년에 청년들을 향하여 이렇게 권하고 있습니다. 청년의 때를 마음에 원하는 대로 눈에 보이는 대로 정욕을 따라 행함으로 심판이 있을 것을 경고하며 창조자를 기억하라 권하고 있습니다.

(11: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 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11:10)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12:1)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경계를 받고 그 명령을 지키며 사는 것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사람의 본분이라고 결론을 짓고 있습니다.

(12:12) 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훗날 사도가 되었던 바울 역시 청년의 시절 알지 못했을 때는 주 예수님을 대적하는데 앞장섰지만 

(7:57) 저희가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그에게 달려들어

(7:58)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자신에게 찾아오신 주님을 만난 후에는 자신에게 유익했던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버리고 

(3: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자신의 육체에 채우며 주 예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고자 자신의 생명마저도 아끼지 않았던 것입니다.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또한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특별히 청년의 정욕대로 행하지 말고 믿음을 지키며 사랑을 행하고 화평을 추구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딤후 2:22)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으라 라고 하였습니다.

 

사도요한은 청년들에 대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함께 하시므로 흉악한 자를 이기었다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요일 2: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청년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이 되어 있을 때 마귀의 세력을 이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를 이어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요단을 건너가 가나안을 정복했던 여호수아는 청년의 시절부터 하나님의 영광이 임재해 계신 회막을 떠나지 않는 충성된 종이었습니다. 청년의 시절에 받은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지도자로 성장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33:11) 사람이 그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그 수종자 눈의 아들 청년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설령,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풀무불에서 건져주지 않을지라도 우상 앞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신앙의 결의를 표명하고 그들의 생명을 던지므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신앙의 절개를 지킨 청년의 표상이 되었던 것입니다

(단 3:16)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단 3:17)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 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단 3:18)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여호와만 자랑하기 위해서는 우상의 세력을 용납하지 말고 우상의 세력과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 공기가 어두워진 이 어두움의 시대에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로 나와서 새벽을 깨워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받고, 세우심을 입고, 쓰임받기 위해서는 주의 백성들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는 희생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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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오 2020.01.09 15:51
    https://youtu.be/py2LEmhzn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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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섬김이 2020.01.09 16:42
    신명기 30:11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말씀을 지키기가 무겁고 어려운것 같지만 순종하며 하나님의사랑안에서 지키려고하면 도와주십니다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을 축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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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오 2020.01.10 14:29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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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20.01.10 11:11
    자식은 인내로 빚어 진 열매이다 자녀를 훈계할 스승이 되려면 자신이 그만큼 고난의 여정이 있다
    청년들의 신앙을 통해서 그 나라의 미래가 보인다
    이 나라를 주목하신 하나님의 경륜을 따라 쓰임받게 하려면 우리의 삶이 거름으로 녹아져야 한다
    이 시대의 강력한 우상은 일만 악의 뿌리가 되는 돈이다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는 삶의 기준은 우상앞에 타협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의 본보기가 주의 긍휼을 입어 청년들을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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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오 2020.01.10 14:28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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