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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귀한 은혜로 이끌어 주시는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새일의 다음 세대` 제목만 보아도 뭉클해지는 영상입니다.

그만큼 시대가 바뀌는 시기에 인도하심을 받고 쓰임을 받는다는 것은 주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입니다.


노아, 아브라함, 모세, 사도들, 믿음의 선진들이 소명을 받아 사명을 감당해 나가는 길은 좁고 협착한 길이였습니다.

사람 스스로의 힘으로는 가기 어려운 길이었지만 결국 쓰시고자 부르신 주님께서 함께 역사해 주심으로 은혜를 입은 종들은 사명을 감당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참으로 다음 세대가 준비돼야 한다는 필요성이 느껴지는 때입니다.


일부 `새일교회`가 사람들의 잘못으로 인해 이미지가 실추되고 외부에서 보기에 기독교가 아닌 사이비 집단 처럼 비추어지고 있는 게 오늘의 부인 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새일교회는 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려주신 피로 값을 치르고 세워주신 주 예수님의 몸된 교회입니다.

기독교의 본질에서 벗어나면 그 어떤 교회라 이름하는 곳이라 할지라도 그 곳은 더 이상 교회가 아닌 귀신의 처소일 뿐이며, 사람을 우상하는 곳이라면 우상의 전각에 불과한 것입니다.


예수님 재림하실 때에 교회가 반드시 읽고 듣고 지켜야 할 말씀인 요한계시록 2, 3장에 등장하는 아시아 7교회가 처한 상황은 로마 황제 숭배가 만연한 시대에 힘들게 우상의 세력과 싸우면서 신앙을 지켜나가는 교회들의 모습을 주님께서 진단하시어 칭찬과 책망을 하신 말씀입니다.


아시아 일곱 교회를 들어서 하신 말씀은 주의 재림이 가까운 오늘 이 시대에 주님의 피로 값 주고 사신 전 세계의 모든 교회가 지켜야 할 말씀입니다.

한 인간에 불과한 로마황제 숭배를 거부하다가 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순교의 제물로 십자가 제단에 드려졌습니다.

그럼에도 주의 재림을 사모하고 마지막에 쓰임 받아보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인물숭배에 빠져 있다면 그것이 곧 우상숭배이며 심판의 대상자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을 바로 믿고 지켜 나가기를 힘쓰는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되기를 바라며

기드온 처럼 주님께 소명을 받은 청년들이 앞장서서 바알 우상을 찍어버리는 개혁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삿 6:25) 이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비의 수소 곧 칠 년된 둘째 수소를 취하고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삿 6:26) 또 이 견고한 성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찍은 아세라나무로 번제를 드릴지니라


(사 29: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시 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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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일 2019.02.06 11:45
    할렐루야!
    새일교회에 대해서 잘못 알려지고 잘못된 이미지를 벗겨내는 일을 위해서 기도하고 힘써야 합니다.
    유투브에 댓글을 통해서도 부정적으로 알려진 새일교회 이미지를 개선하는데 여러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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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귀박멸 2019.02.06 11:59
    새일교회란 이름 빙자하면서 사이비 많아요.
    이뢰자목사가 부활해서 역사한다느니
    이뢰자목사가 안 죽었다느니
    이뢰자목사가 계11장에 두 증인이라느니
    위와 같이 말하고 믿는자들은 다 사이비 귀신영에 씌워진 자들이죠
    이뢰자목사가 부활해서 역사하는 것은 안 믿는다고 하면서 계11장의 두 증인이라고 하는 자들도 부활해서 역사한다는 말과 똑같은 말이예요
    계11장과 같이 굵은베옷 입고 1260일 다시예언 하려면 살아나야 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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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섬김이 2019.02.06 12:00
    할렐루야!
    시온의거치는 돌들이 제해져야 우리의 가족도 골육도 살릴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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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섬김이 2019.02.06 12:59
    무엇이든지 처음에 바로 배우는것이 중요합니다
    저도 장로교에서 거짓된자에게 말세복음을 자신이 받았다고 하면서 계시록을 잘못배워서 무척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역시 죽은자가부활해서 증인역사 한다고 배운 사람들은 그것이 우상숭배인지 분별을 하지 못하고 거짓된영에 흑암으로 가려져 있으면서 오히려 자신들은 새일복음 으로 말씀을 지키며 핍박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고 자녀들이 따라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목이 무쇠힘줄과같고 이마는 놋같이 되어가면서도 하나님의 교훈을 받기 싫어 하는 현실 입니다
    아무쪼록 성령님의 바른인도를 간절히 사모한다면 강권으로 인도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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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hua 2019.02.06 15:17
    사 58:1 내 백성의 죄를 야곱의 허물을 고하라고 하셨습니다.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선지자들도, 성육신하신 예수님도, 제자들도, 종교개혁자들도 말씀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쳐서 경고했습니다.
    사람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종이 아닙니다. 우리 손에 칼이 들려 사단의 회를 박살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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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9.02.07 10:37
    칼을 든 여호와의 군대장관(수5:13~15) 여호수아에게 대적을 치게 하시는 하나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곳은 거룩하니라 여호수아기그대로 행하니라
    복음을 훼파하는 모든 대적을 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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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9.02.07 10:25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계12:11)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예언의 말씀으로 아시아 일곱 교회에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이기고 또 이기는 적마의 삼세력(붉은용 짐승의정권 거짓선지자) 엘리야의 시대에 숨겨진 칠천이 아니라 마귀의 세력과 정면으로 대항하여 싸워 우리가 가야 할 안식의 땅을 훼파하는 세력과 승리케 하옵소서
    새 일이란 이름으로 새 일을 가로막는 사단의 깊은 궤락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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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정 2019.02.07 16:37
    새일 청년들에게 은혜와 능력으로 역사하시고 주의 청년들을 세워주소서
    (욥 8:5) 네가 만일 하나님을 부지런히 구하며 전능하신 이에게 빌고
    (욥 8:6)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정녕 너를 돌아보시고 네 의로운 집으로 형통하게 하실 것이라
    (욥 8: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 8:8) 청컨대 너는 옛시대 사람에게 물으며 열조의 터득한 일을 배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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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집사 2019.02.07 17:11
    "새일 복음을 받으면 나는 다 되었다"라고 하는 생각을 가진 자들에게
    청년들의 토론에서 보듯이 부모님이 새일 복음을 받아서 열심히 하면 자녀들 혹은 자기와 가까운 부부라도 왕권이 저절로 따라온다고 말하는 새일의 식구들을 보았습니다.
    이 복음은 강하다 라는 말로 통하여 다가가기 힘든 복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신앙이 굳게 곧게 서려면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
    그 기초의 뿌리가 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예수님 이십니다.
    예수님께 깊은 뿌리를 둔 자는 어떠한 미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견고히 서 있을수 있습니다.
    죽은 자가 살아나서 역사한다고 하며, 자기를 스스로 순이라 하며, 두증인이라 칭하는 자들이여
    양때들을 제발 죽이지 마십시요.
    신앙의 뿌리를 어디에 두었는가요?
    이뢰자 목사님에게 두었는가요? 그럼 당신은 사이비, 가짜 입니다.
    예수님께 신앙의 뿌리를 둔 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증거하니까요.
    얼마나 하나님께서 답답하셨으면, 젊은 청년들을 통하여 이렇게 토론하게 하실까요?
    양떼들이 살고 싶어합니다. 살고 싶습니다.
    역사보다도 중요한 것은
    먼저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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