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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겨울성경학교를 은혜 가운데 잘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새시대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시작한 성경학교에서 예배와 말씀과 기도와 찬양과 간증과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들도 큰 은혜를 받았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자녀들의 이후 삶에도 하나님께서 강하게 역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은혜와 거룩한 흥분이 있는 성경학교였지만 그만큼 염려도 큽니다. 수십년 전에도 성경학교가 개최되었고 학생의 수도 비교할 수 없이 많았지만 오늘날 그 열매는 찾아보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중에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지서는 환난날에 어린 아이라도 긍휼히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기록했습니다.


한 번 주님의 품을 떠나면 돌아오는 길은 멀고 쓰라립니다. 죄의 보응과 징계도 거쳐야 합니다. '택한 자녀는 언제든 돌아온다'는 안일함 가운데 자녀들은 돌아와야 할 먼 길, 혹은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율법이 일만 가지로 기록되어 죄가 무엇인지 알려주었던 것처럼 부모와 교사도 아이들에게 세세하게 옳고 그른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자녀들은 현실과 인터넷에서 동시에 살고 있습니다. 교회와 가정에서 보이는 모습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톡 등 SNS에서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는 젊은 감각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이후 교회와 가정에서도 성경학교 때 받은 은혜와 격동이 사그라지지 않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들었던 말씀과 불렀던 찬양이 우리와 자녀들의 삶과 인격이 되기를 원합니다.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 빛을 나타낼 수 있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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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은혜 2019.01.19 21:38
    넹 정말 재밋었습니다ㅋㅋ♡♡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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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섬김이 2019.01.19 21:40
    우리 새일교회도 어린생명들을 잘 가르칠수있는 청년들이 필요한 때입니다 먹고사는 빵문제보다 귀하고참된것을 가르쳐야 된다고 입으로는 말하지만 모두들 무엇을 먹을까.마실까. 입을까? 우리모두가 각성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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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쌤 2019.01.19 21:40
    아멘 항상 기도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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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hua 2019.01.19 21:46
    할렐루야!
    이 세대를 통해 주님의 일이 부흥케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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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영 2019.01.19 21:53
    한주간 겨울성경학교로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은혜로운 말씀으로 슬기롭게 인도해 주신 선생님과 열정적으로 참여한 학생들,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신 모든 분들에게 복되고 은혜로운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라나는 우리 학생들이 영육간에 강건하고,
    배운 말씀들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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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수아&갈렙 2019.01.20 14:44
    2019년 한 해 첫 시작을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을 모아
    하나님의 집에서 말씀과찬양과 기도로 먼지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의 선한 섭리를 알 수 있습니다.
    "만물의 마지막 때가 가까웠으니 너는 깨어 근신하라"

    소돔과 고모라성을 유황 불비로 불 태우시기전 천사를 보내어 급히 손을 끌고 나왔던 말씀을 아시죠?
    우리들의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먼저 하나님께서 주의 종님들을 준비시켜 보내었습니다.
    순종하는 자는 말씀을 듣고 이제 일어나 신앙을 재 정비하리라 믿습니다.

    그 은혜와 찬양의 열기가 그 한 주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변화해 가야 합니다.

    처음부터 다 변해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완전한 자녀가 된다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한 일이지만,
    작은 것 하나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람으로 바꾸어 나가는 것이 어떨까요?

    페이스북에 자신을 소개할 때 " 난 하나님의 자녀다"라는 자부심의 글을 올리고
    카카오톡의 프로필 사진도 자기의 소개의 글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사진이나, 글을
    올린다면 비록 사람은 이게 뭐야 라는 반응을 할지 몰라도
    하나님은 그 것 하나만으로도 기쁘하실 것입니다.

    그럼! 예수님은 그 작은것 하나에 점수를 주실 것입니다.
    그 상은 체험 한 자만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공짜가 없으시니까요?

    꼭 다음 세대를 이끌고 나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으로
    쓰임받은 하나님의 집에 아름다운 그릇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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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정 2019.01.20 21:41
    뜨겁게 사랑해 주신 주님과 수고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기도와 수고와 도우신 모든 분들께 아름다운소식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새 시대로 인도하는 사명자들 되게하옵시며
    교훈을 받은 학생들도 신실한 하나님의 자녀들로 세워주시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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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9.01.21 09:45
    45년 전 어느 젊은 선교사가 시골 마을에 기타를 치면서 예수님 때문에 나에게 심판이 없네 후렴부분
    그의 강력한 복음의 메세지는 예수님의 실체로 다가와 삶의 한 부분을 차지 한 것 처럼 생명을 살리기를 원하고 주의 은혜로 빚진자의 심정이 우리 청년들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일은 준비된 자를 통해 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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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오 2019.01.21 15:56
    할렐루야
    우리 학생들에게 많은 은혜를 베풀어주신 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제는 그 뜨거운 열정 위에 신령함과 경건함의 은혜가 더해져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채워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부르는 노래는 온전히 하나님을 찬양하는 신령한 노래여야 하므로 (히13)
    세상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와는 다른 것입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이 교사나 부모들에게 있어야 할 것입니다.
    시대가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흐름 속에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이 세속에 물듦이 아닌
    자신을 어떻게 지켜나갈 것인가 하는 방향을 꾸준이 제시해 주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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