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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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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을 위한 조언


(삼상 1:27)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라

(삼상 1:28)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 아이는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자식교육의 모범이 기도의 여인 한나를 통해서 보여졌습니다.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기도로 견디어내고 해산한 낸 외아들 사무엘을 

그가 힘들었던 시간에 서원한대로 아무 주저함없이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는 신실한 여인이었습니다.

어려웠을 때와 기도가 이루어지고 평안한 때에도 마음이 한결같았기 때문입니다.


(잠 5:23) 그는 훈계를 받지 아니함을 인하여 죽겠고 미련함이 많음을 인하여 혼미하게 되느니라

잠언 말씀에는 악인이(잠5:22) 누구라는 것을 말씀할 때 훈계를 받지 아니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훈계를 받지 아니함으로 인하여 죽는다고 했습니다.

(잠 8:33)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훈계를 받으면 지혜를 얻게 된다고 했으니

자식들을 잘 훈계 할 수 있어야 자식들이 지혜로워 집니다.

잠언에서 말씀하는 지혜는 세상 살아가는 잔꾀가 아니고

하나님을 잘 섬기므로 이 땅에서도 복을 받아 잘되고 주님나라에서 영광을 누리는 것을 말씀하는 지혜입니다.


(잠 13:1)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거만한 자는 꾸지람을 즐겨 듣지 아니하느니라

자식들을 지혜로운 자녀들로 키우러한다면 어려서부터 조기 신앙교육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말씀으로 훈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려서부터 지혜로운 자녀들로 키워야 부모의 훈계를 듣는다고 했습니다.

(잠 13:24) 초달을 차마 못하는 자는 그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

자식을 참으로 사랑한다면 매를 들기도 해야합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한다했습니다.

자식들이 훈계를 잔소리 처럼 듣기 싫어한다고 해서 그만둔다면 그 시로부터 자식들은 그릇된 길로 가기 시작합니다.

자식들이 훈계를 듣기 싫어한다며, 자식들에게 싫은소리 듣기 싫다고 훈계를 하지 않는 부모는 자식을 위한 희생을 하기 싫어하는, 

사랑이 없는 사람이며 미련한 사람입니다.


훈계과정에서 자식들에게 짜증섞인 소리, 싫은소리 듣는 것도 자식을 위한 희생이며 그런 걸 자식을 위한 사랑이라고 하는 겁니다.

자식들이 하나님 앞에서 영광스런 일군으로 키워지는 것은 교회의 목회자의 몫도 있고, 학교 선생님의 몫도 있지만

가정에서 부모의 역할이 절대적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자식들 잘되기를 바라면서 학원비나 외모를 위해서는 수십만 수백만원 씩 지출해가면서 정작 자식들의 구원문제와 하나님나라에서 영원히 누릴 영광에는 관심도 없는, 자기 자식을 `지옥의 자식`으로 만드는 미련한 부모들은 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자식들을 하나님나라에서 잘되고 영원히 누릴 영광스러운 기업을 얻는데 투자하십시오

그렇게 신앙의 훈련을 시킨다면 이 세상에서도 잘되게 해 주실 것입니다.


(눅 23:28)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눅 23:29) 보라 날이 이르면 사람이 말하기를 수태 못하는 이와 해산하지 못한 배와 먹이지 못한 젖이 복이 있다 하리라

(눅 23:30) 그 때에 사람이 산들을 대하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며 작은 산들을 대하여 우리를 덮으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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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13:22
    잠언 23:13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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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9.01.09 13:55
    우리의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한다는게 참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포기 할 수 없습니다
    눅7:11~ 나인성 과부를 불쌍히 여기시고 죽은 아들을 살려 주신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살려주옵소서
    기도하고 있으니까 언젠가 돌아오겠지 아닙니다 채찍과 때론 교훈과 사랑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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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집사 2019.01.09 15:39
    초등학교시절인가, 중학생땐가 아무튼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시골 교회에서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영화인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예수님과 자녀들의 사랑을 고무줄로 비유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예수님의 품에서 벗어나 멀어지려 해도, 고무줄을 늘리고늘려도 놓으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듯
    택한 하나님의 자녀들은 언젠가는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온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자녀들이여, 매를 순히 맞고 주님품으로 돌아오십시요.
    예수님은 끝까지 여러분을 포기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않으십니다.
    이렇듯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훈계하며, 교훈하며 이끌고자 하는 지금 이 시간, 이 순간
    주님께로 돌아오십시요. 주님의 긍휼의 시간에 돌아와야 합니다. 돌아와야 합니다. 돌아와야 합니다.
    예수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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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일 2019.01.09 16:14
    자식 교육에 있어서 여러가지 중요한 내용과 지침 등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입니다.
    예배를 바로 드릴 수 있는 사람으로 교육이 필요합니다.
    예배는 우리 삶의 모든 것과 연결지어져 있습니다.
    시간, 마음가짐, 절제, 등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위해서 사는 삶이 되면 인생 성공하는 것입니다.

    하루의 시간을 예배에 맞추는 것입니다.
    예배 시간을 맞추기 위해 더 열심히, 더 부지런히, 더 집중해서 일하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나라와 제사장의 소명과 사명을 바로 가르치고
    매일 아침과 저녁에 예배를 생활화 해야 합니다.

    몸 상태를 예배를 위해 절제하고 조절하는 것입니다.
    맑은 정신과 몸을 산 제사로 드리기 위해 체력을 안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데 정신을 쏟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데 힘을 허비하다가 정작 예배 시간이 되면 졸거나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은 인생 실패자입니다.
    영과 진리 충만한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가장 성공한 삶이며
    빛나는 인생입니다.

    예배가 바로 드려졌다는 것은 그 삶을 하나님이 받으셨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아벨과 가인,
    엘리야와 바알숭배자들을 보면 답은 나와 있습니다.
    상달되는 제사를 드린 아벨은 최초의 순교자로 왕권의 축복을 받았고
    응답받는 제사를 드린 엘리야는 죽음을 보지 않고 변화승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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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집사 2019.01.09 16:28
    아멘!
    맘을 다해
    몸을바쳐
    시간바쳐
    감사 드림으로
    영과 진리 충만한 예배를 드리는자 환난면코 새시대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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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섬김이 2019.01.09 16:56
    열왕기상 1:6 저는 압살롬의 다음에 난 자요 체용이 심히 준수한 자라 그 부친이 네가 어찌하여 그리 하였느냐 하는 말로 한번도 저를 섭섭하게 한 일이 없었더라
    한번도는 평생에
    아도니아를 책망하지 않은것을 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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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2019.01.09 20:58
    그런 결과가 어찌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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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정 2019.01.10 11:10
    (시 127:3)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마음은 원이로되 ~ 부모의 권위가 세워지고 자녀들은 순종하는 아름다운 가정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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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일 2019.01.13 17:20
    https://youtu.be/g4ows47kz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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