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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흔히 자기 자식들이나 관련된 사람들이 리더십(Leadership)이란 역량을 갖추길 원하고 세상에서 리더십을 십분 발휘하길 바라지만 정작, 섬김(Servantship)을 가르치려 하거나 자신의 자식들이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긴다.

그래서 섬김을 바로 가르칠 수 있는 곳은 교회가 유일한 교육기관이 아닐까싶다.

세상엔 갖가지의 아름다운 모습과 감동적인 장면들이 있지만 자신을 희생하며 섬기는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지 않겠는가싶다.

우리 주님께서 보이신 모습이 섬김 그 자체였으니까...


섬기고 베풀 수 있다는 것은 자신과 또, 함께하는 교회가 주님의 나라에서 받을 것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게고 섬김을 받으려고 하고 베풀기보다 받기를 원한다면 그 사람은 주님의 나라에서 받을게 없는 사람일게다.


우리 새일교회는 사람의 수는 매우 영성(零星)하여 사람의 눈에는 보잘 것 없이 보일지라도 자신을 희생하여 섬기는 사람들로 인하여 교회가 유지되고 목회자들이 사역하고 있다.

자신을 희생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지체들에게 늘 고마운 마음이다.


얼마 전 필자는 사람이 보기엔 가난하다 할 수 있는 어느 교회에 가게 되었는데 가난한 가운데서도 교회에 오신 가족들을 풍성히 대접하려는 따뜻한 마음을 흠씬 느낄 수 있었다.


요즘처럼 이기주의에 쩔여 사는 시대에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모든 것들인 몸, 힘, 재능, 물질, 시간 등을 자신을 희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다른 생명의 유익을 위해 섬기는 삶으로 드린다면 얼마나 그 삶이 아름답겠는가?


사랑이란 고귀한 단어 안에는 희생과 섬김이 채워져 있음을 잊지 않아야 한다.

희생과 섬김은 자신과 자신의 것을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희생과 섬김의 장애물이 탐욕과 게으름임을 잊지 말자.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는 자신이 져야 할 십자가를 질 수 없다.


(막 10: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소위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막 10: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막 10: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행 20:35)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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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섬김이 2018.12.03 20:49
    마태복음 25: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일한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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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hua 2018.12.03 21:08
    데살로니가후서 3:11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규모 없이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만 만드는 자들이 있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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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종 2018.12.03 21:32
    희생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 더욱 노력해야 겠습니다
    내 자신이 게으르지 않도록
    나태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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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랑 2018.12.03 21:38
    마태복음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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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8.12.04 10:49
    요6:48 예수님께서 자신이 하늘로서 내려 온 생명의 떡임을 말씀 하고있다
    영생을 바라고 소망하는 자들은 그의 죽음심을 본받아 자신을 조금씩 분량 만큼 태워가고있다 마치 촛불이 불을 밝허 태움을 입은 것 처럼 그래서 헌신의 삶이 아름답고 가치가 있는것이다
    주의 일을 하면서 인생들이 가끔 실망하고 낙담하면서 좌절한다 왜? 그럴까 그것은 주체가 자신이기때문이다
    새 예루살렘에 들어 가는 문은 진주로 되어있다 진주의 생산 원리를 통해서 인생들이 깨닫기를 필자가 말씀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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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 2018.12.04 16:55
    하나님께서 교회라는 공간에 있는 사람들에게 뭔가 명찰(목회자, 사모, 집사 등)을 채워주시는 것은 섬기라고 주신 것이지 섬김을 받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지요
    이방인들은 벼슬을 하면 위세를 떨려고 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벼슬을 달게 하시는 것은 가장 낮은 곳에서 섬기라고 주신 것이죠.
    신앙인은 교회라는 공동체에서 자신이 뭘 어떻게 섬길것이냐에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교회가 시험들고 부패하는 것 중 큰 원인의 하나는 소위 높은자리에 있다는 사람들이 대접이나 받으러하고 게으르고 베푸려하지 않고 탐욕만 채우려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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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정 2018.12.04 13:36
    (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잠 11:24)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갈6:7~8) ~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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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집사 2018.12.04 15:55
    왕상 17:12 저가 가로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무가지 두엇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사르밧 과부가 엘리야를 대접한 결과는
    왕상17:15 저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저와 엘리야와 식구가 여러날 먹었으나
    왕상 17:16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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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일 2018.12.04 16:38
    작은 일 부터 자꾸 섬겨보려 하면 섬김이 습관화 될 것입니다.
    그 좋은 습관이 그의 인생이 되고 훗날 영원한 영광의 기업을 누리는 상급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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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오 2018.12.06 17:28
    공의로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주님이란걸 믿는 믿음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요
    믿음이 있는 사람은 실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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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섬김이 2018.12.06 21:41
    마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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