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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jpg
한 해가 시작되어 봄 여름을 지나 이젠 열매를 맺는 계절이다.

열매에는 농사의 한 해의 열매, 한 사람의 생애의 열매, 등 여러 종류의 열매가 있다.
그렇듯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한 해의 열매를 보여야 할 계절이 왔다.

과정도 중요하다.
하지만 열매를 보이지 못한다면 과정이 무슨 필요가 있으랴!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과정이 충실했다면 반드시 열매는 맺어지게 돼있으므로
열매를 보이지 못했다는 건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충성되고 진실한 종으로서 한 해의 열매를 보일 때가 왔다.

(눅 3:9)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눅 6:43)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눅 6:44)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벧후 1: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유 1:12)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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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이 2018.10.04 17:26
    남은 시간들을 지혜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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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8.10.05 11:15
    많은 사람은 각기 자기의 인자함을 자랑하나니 충성된 자를 누가 만날 수 있으랴(잠20:6)
    하나님께 충성된 종들은 지금 열매가 없다고 낙심하거나 실족하지않는다 사람에게 평가를 받는게 아니라 주님의 뜻을 따라 그날에 충성을 다하므로 주님이 갚아 주실 만한 열매로 자신을 드리는 삶을 살기 때문이다
    렘7:21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희생에 번제물을 아울러 그 고기를 먹으라
    이 혹독한 말씀 앞에 관계가 없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자신들이 누리고 있는 모든 환경을 돌아 볼 줄 알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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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일 2018.10.05 12:52
    "너희 희생에 번제물을 아울러 그 고기를 먹으라" 하신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화가 나셨는지 알 수 있다.
    일반적인 희생으로 드리는 제물은 드리는 자가 먹을 수도 있었으나 번제물은 드리는 짐승을 손질하여 깨끗히 씻어 단 위에 드리고 모두 태워서 드리는 방법이므로 드리는 자가 먹을만한 남은 고기가 없었다.
    이것은 어린양 되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된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온전히 드리는 삶의 모습이다.
    그런데 번제물을 먹으라고 하신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번제물을 다 태워서 드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번제에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드리는 매일제가 있다.
    (출 29:38) 네가 단 위에 드릴 것은 이러하니라 매일 일년 된 어린 양 두 마리니
    (출 29:39)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저녁 때에 드릴지며
    율법시대에 모형적으로 보여진 제사는 예수님 오신 이후에는 신령한 모습으로 보여진다.
    그리스도인은 매일 조석으로 번제(신령한예배) 드리는 생활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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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집사 2018.10.05 13:13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
    미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늘색을 파랗게
    나뭇잎색을 초록색으로
    열매를 빨갛게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우리도 천지를 창조하시는 미의 하나님처럼
    멋진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한 열매는
    탐스럽게 보여도
    속을 보면,
    벌거지가 많거나,
    아무것도 없다.
    주 하나님의 솜씨를 자랑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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