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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문제는 청소년 자신들의 문제이지만 그 책임과 지도는 어른들의 몫입니다.
교회에서 교사들이 깨어있어야 하고
가정에서 살아있는 신앙교육을 실천하는 삶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교회와서 앉아있다 간다는 것으로만 만족하게 여긴다면
앞으로 환난날에 청소년들에게  예수님께서 너희 자녀들을 위해 울라고 하신
그 고통이 이르게 될 것입니다.


지나치다 할 정도로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가져할 이유는
선악과의 질이 있는 인간은 나이가 들어 갈수록 훈계를 들으려 하지 않기 때문이며
교육이란 시기가 늦춰 질수록 더욱 힘들어집니다.


하루가 다르게 지옥에서 올라온 흑암의 연기는 어른들의 삶 속으로

청소년들의 삶 속으로 깊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문화란 이름(동방풍습) 영화, 드라마, 유행가요, 패션, 등 영혼을 파괴하는 독이 든 초코렛이

사람들의 눈과 귀란 통로를 통해 심령 속으로 거침없이 흡입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육신의 교육은 조기교육이니 태교니 하면서
구원과 영원한 삶의 문제는 왜 그리 관심이 없을까요?

암담한 현실입니다.
유다 마지막 왕 시드기야 같은 꼴을 당하지 않으려면 어찌해야 될 지 고민하고 깨어나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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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집사 2018.09.14 15:05
    그렇습니다.
    먼저는 가정에서부터 신앙 교육을 잘 시키지 못한 것입니다.
    작한것 하나 용납한 것이 불씨가 되어 아이들이 신앙에서 벗어나는 삶을 살게 했고,
    또한 기도로 끝까지 붙들어 주지 못함에 회개합니다.
    엘리 제사장이 아들들의 사악한 죄악 뿐 아니라 죄악을 보고도 방치한 것에 대하여 하나님은 한 날에 두 아들을 죽게 했습니다.
    우린 말씀을 늘 봅니다. 그러나 우리 삶에 적용하는 것에는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따금한 훈계로, 때론 매로 다스려야 하는데...
    무엇때문에 자녀를 저렇게 세상에 놓아 두었는지...
    무지함을 용서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살려주옵소서
  • ?
    Joshua 2018.09.14 18:13
    이사야 51:18 네가 낳은 모든 아들 중에 너를 인도할 자가 없고 너의 양육한 모든 아들 중에 그 손으로 너를 이끌 자도 없도다

    이사야 51:19 이 두가지 일이 네게 당하였으니 누가 너를 위하여 슬퍼하랴 곧 황폐와 멸망이요 기근과 칼이라 내가 어떻게 너를 위로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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