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1일동안 안보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자유 대한민국은 위기다.

총체적인 난국이다.

정치난제, 경제난제, 인심악화, 사상난제

이 모든 난제의 근원은 교회의 부패이다.

교회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지 못하니 정치가 부패하고, 경제가 어렵게 되고, 인심이 악화돼 겉잡을 수 없는 사상난제가 이 나라를 뒤덮고 있다.


한국 교회의 기복신앙, 하나님의 나라와 그 분의 의를 구하는 삶이 아닌 그저 이 죄악된 땅에서 이성 없는 짐승들과 같이 잘 먹고, 잘 살고, 부귀와 영화만을 누리겠다는 기복신앙이 한국 교회를 망쳐놓았다.


돈과 세상 영화가 그들에게 신이 되었다.

(렘 2:28)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오늘날 교회 예배당의 수와 우상의 수가 같다는 것이다.


구약 이스라엘 역사를 보면 북이스라엘도 금송아지를 비롯한 바알 아세라 등 온갖 우상숭배지로 전략해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북방 앗수르에게 망했다.


남유다도 온갖 더러운 가나안 우상, 바벨론 우상, 일월성신, 말감, 담무스, 동방태양 등...

부르기도 더러운 우상들을 섬기며 하나님의 진노를 격발하다 히스기야 왕이 바벨론 사신의 궤휼책에 걸려든 것이 결정적 패망의 원인이 되어 하나님의 진노를 돌이킬 수 없게 되어 결국 바벨론에 망했다.


지금 이 나라 대한민국은 역사상 가장 위험한 위기에 봉착해 있다.

멸공을 말씀하는 성경의 진리사상으로 뭉쳐 싸워나가야 하지만 내부가 깊은 우상숭배라는 말기암에 걸려있다면 어떻게 외부의 적들과 싸울 수 있겠는가?


한국교회들 이제 선지서를 자세히 읽어보고 자신들에게 우상이 무엇임을 깨달아 내부의 우상부터 척결해 나가야 할 것이다.


또한 일부 새일이란 이름을 사용하는 교회들이나 종들 역시

이제는 제발 사람을 우상화하는 우상숭배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죽은사람이 부활해서 역사한다.

죽은사람이 죽은 것이 아니고 모략 가운데 감추어진 것이다.

죽은사람이 1260일을 다시예언하는 두 증인이다.

또한 이뢰자 목사가 한 말은 모두 믿어야 한다.


위의 모든 것이 다 우상숭배임을 깨닫고 회개가 있어야 한다.

사람 중심의 성경해석이 우상숭배임을 깨닫고

하나님 중심으로 성경을 바로 보는 신령한 눈이 열려야 한다.


기독교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 주역이 아니면 모두 우상이다.

우상척결 없이 백날 부르짖어도 하나님의 응답은 없다.

(왕상 18:29)

  • ?
    등대지기 2018.05.03 16:32
    구스인이 그 피부를 표범이 그 반점을 변할 수 있느뇨 할 수 있을찐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렘13:23)
    인생들은 자신의 환경과 인격이 잘 변하지않는다 깊은 회개와 영성의 바른 지도가 강력하게 작용하지 않으면 말씀을 듣지 않는 것 같다 본질적인 우상이 여러가지 형태로 자신을 지배하기 때문에
    우리 마음속에 있는 우상부터 박살내고 멸공의 진리로 승리합시다
  • ?
    섬김이 2018.05.03 17:18
    주님!우리에게 은혜와긍휼로 이끌어 주신것처럼 저들도 깨닫는 마음을 주셔서 회개하고 바른 신앙 갖게 하소서
  • ?
    은혜집사 2018.05.03 17:33
    왕상 18:29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찌라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우리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고 신령한 눈을 열어 주세요.
    우리의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보이는 모습에서 우상의 모습들을 없이하여 주시옵소서 완전박살
  • ?
    아멘정 2018.05.04 11:32
    (합 2:13) 민족들이 불탈 것으로 수고하는 것과 열국이 헛된 일로 곤비하게 되는 것이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말미암음이 아니냐
    (습 1:18)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사 59:11) ~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공평을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얼굴이 해 같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계10:1).
  • ?
    우상척결 2018.05.05 15:27
    우상척결 없이 백날 부르짖어도 하나님의 응답은 없다.

    (왕상 18:29)
  • ?
    섬김이 2018.05.05 20:16
    열왕기상 18:40 엘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저희를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 ?
    아멘 2018.05.05 20:21
    아멘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38 열 매 4 file 보아오 2018.10.04
237 Re: 누구를 위해 노래 할 것인가? 3 보아오 2018.09.14
236 누구를 위해 노래 할 것인가? 13 file 보아오 2018.09.12
235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8 file 새일 2018.09.10
234 거룩한 순교 5 새일 2018.09.09
233 여름성경학교 후기 10 Joshua 2018.08.05
232 참된 아름다움, 사람답게, 영광스럽게 사는 것 6 새일 2018.07.26
231 북방에 속지 말고 남방을 의지하지 말라! 2 보아오 2018.06.21
230 참평화를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은 교만에서 출발하고 결과는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입니다. 5 머스미아재 2018.06.16
229 광화문 문서운동 후기 9 Joshua 2018.06.16
228 주의 일군 길러내지 못하므로 7 마라나타 2018.06.15
227 自問해 봅시다! 5 새일 2018.05.12
» re : 초혼자들 (왕상 18:29) 7 새일 2018.05.03
225 초혼자들 5 보아오 2018.05.01
224 공산주의 영상 작업 후기 6 Joshua 2018.04.27
223 깨어야 할 때 7 마라나타 2018.04.17
222 선택 2 섬김이 2018.04.10
221 북한 지하교회 출신 김은진 사모 간증 5 Joshua 2018.04.08
220 부활절 한국에서, 펜스 미 부통령 감명 깊은 연설-감동 3 아멘정 2018.04.06
219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 됨 같이 3 보아오 2018.04.0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롤링배너1번 롤링배너2번 롤링배너3번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