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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계획했던 일들을 다 해내지 못하므로 아쉽게 보낼 수 밖에 없었던 2018년 이었습니다.

하지만 동녘에서 새해의 태양은 떠올랐고 

천지와 만물의 대주재이신 주 하나님께서 다시금 우리에게 새로운 한 해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한 해 동안의 자신들을 돌아보고 회개하며

소망스런 새 해로 맞이하여 하나님 여호와께서 행하실 놀라운 역사를 기대하며

주님께 사랑을 입은 남녀노소 종들이 한 자리에 모여 부르짖고 호소하며 

신령한 제사로 드린 참으로 은혜롭고 감사한 성회였습니다.


한 달 여 전에 공지된 시간표에 맞춰 말씀을 준비하여 섬긴 종들과

여러가지 짊어져야 할 사명적인 짐 위에 

많은 연세로 육체의 노쇠함이라는 무거운 멍에까지 짊어진 노종들에 이르기까지 

기도와 간구로 섬긴종들과

주의 종들을 식물로 섬기기 위해 주방에서 수고한 종들까지 

여러 희생의 제물이 산 제사로 드려져 더욱 은혜를 부어주신 성회였습니다.


특별히 대구에서 여러차레 왕래하며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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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hua 2019.01.05 22:10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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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섬김이 2019.01.06 15:10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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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집사 2019.01.06 15:56
    아멘! 할렐루야
    아버지께 참으로 예베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요4: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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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정 2019.01.07 07:53
    모든 복된 수고에 복을 주소서
    (시 128: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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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9.01.07 11:47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것을 내어 놓습니다 결국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의 헌신이 많은 은혜로 행복했습니다
    한시간 예배 인도를 위해 한달 이상 준비하는 종도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 한 만큼 은혜를 끼칩니다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잠25:13) 그러나 악하고 게으른 종은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마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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