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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브레스유투라 이름한 로봇 목사가 개발되었는데

로봇을 개발한 엔지니어가 IT기술이 주도하는 사회에서 미래교회의 모습에 대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자 목사로봇을 개발했다고 하니 물질문명에 찌들린 현재와 미래교회를 염려하는 마음에서 경각심을 주기위해 만들었는지 아니면 교회도 모든 분야와 설교마저도  IT화 되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려고 했는지는 분명치 않게 보이지만

분명한 것은 오늘의 전 세계교회의 모습이 결국 목사로봇까지 만들어내게 했다는 데 있어서 참 씁쓸한 마음입니다.

결국 올 것이 왔는가?


계13에는 짐승(적그리스도)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말하게 한다는 말씀이 있는데 마지막 때는 적그리스도가 자기 형상의 우상을 만들어 그 앞에 절하게 한다고 하였다.

이것은 `짐승의 사상과 정치를 신과 같이 숭배하게끔 만드는 마귀의 역사라고` 하였다. 

적그리스도의 세력이 과학기술을 이용해 로봇을 만들어 경배하게 하고 사람들을 통치하는 수단으로 삼는다는 것은 예언된 말씀이므로 결국 이루어질 말씀이지만 

오늘날 한국에만도 6만여 교회 10만이 넘는 교역자와 온 세계에 설교자들이 수만에 이를 것인데 목사로봇이라니 이게 다 필자를 비롯한 설교자들의 책임이 아닌가 싶다.


 주여!

 진리만을 전하는 설교, 생명 있는 설교, 영성이 있는 설교하도록 도우시옵소서!



출처: www.cnet.com

지난 달, 독일 비텐베르크에서 로봇 목사인 ‘브레스유투(BlessU-2)’가 공개되었습니다. 브레스유투는 신도들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로봇인데요. 

이 로봇은 눈썹과 눈코입이 장착됐으며, 눈썹과 입이 움직이며 감정을 표현합니다. 손에서는 광채가 나며, 가슴에는 터치스크린이 마련됐습니다.


신도들은 로봇 목사의 가슴에 있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독일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폴란드어 중 하나를 선택해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남성 또는 여성의 목소리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로봇 목사는 팔을 들어올리고 빛을 비추면서 성경 구절을 암송한 뒤, 신의 축복과 가호를 전합니다. 배경음악도 흘러나옵니다.


브레스유투는 오는 9월까지 신도들에게 공개돼 축복의 말을 건넬 예정입니다. 교회 측에 따르면, 로봇은 첫 주만에 600번이 넘는 축복의 말을 신도들에게 건넸다고 합니다. 

robot_05.jpgrobot_03.jpg



2017.6.8 신평동에서 전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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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7.06.09 13:20
    진리만을 전하는 설교 말씀이 있는 생명력으로 주님의 심정으로 영성있는 주의 종들이 나오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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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집사 2017.06.09 14:26
    인간의 지식이 발전하다 못해 넘치는구나. 화로다 망하게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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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면정 2017.06.09 15:05
    (단 12: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인간 지식에 의한 기계음과 성령님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분별하여 들을 수 있는 귀를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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